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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어린나 2살많은 누나..

사랑이란.. |2008.02.14 02:44
조회 440 |추천 0

제나이는 올해 26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죠.

 

저는 인터넷 모 카페에서 그녀를 알게 되었고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다..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그녀가 너무 좋고 그녀도 저를 좋아해줍니다.

 

근데 제가 걱정하는것은 저는 늦은나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가려고합니다.

 

좀도 발전된 삶을 살기위해 그렇게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녀오면 제나 30  여자친구의 나이는 32 이됩니다..

 

전 그녀와 함께 하고싶고 그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 결혼도 해야하고 제가 살 집도 장만해야합니다..

 

지금 하던일을 계속하면 2년뒤에는 제 집과 결혼을 할수 있습니다..

 

대신 제가 생각하던 꿈과 멀어지겠죠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전 그녀와 빨리 결혼하고도 싶고 학교도 다니고 싶고..

 

그렇다고 집안형편이 그리좋은 것도아니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녀한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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