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임신계획중이거든요..근데,제가 다니느회사가 손님들과 맨투맨으로직접작업하는일이라
특히 남자손님들과~왜 옥외광고 디자인잡는일 하거든여~~그래서,남자손님들이 대부분인지라
사무실에서 담배피는 분들도 많거든요...정말 어쩔땐 담배냄새때문에 속이울렁거려요~
얼마있으면 저도 아기를 가질생각인데,솔직히 걱정되네요...그렇다고 임신하자마자 직장을
관둘수도 없는일이고..당분간은 일을해야하는데....그리고,저희 사무실에서 작업하는일들이 본드냄새날때도 많고,화학제품(광고시트지)을 다루고 있어서...걱정이되네요~
만약에 환경이 넘 나뻐서 직장을 다니지 못하게되면 우리의 2세계획도 더 늦춰야하는데....
참!그리고,선배님들은 임신하고 몇달째까지 직장에 다니셨나요?
휴~담배를 다 없애버리던가 해야지...
손님들 대부분이 매너라고는 눈꼽만치도 없어서리 에어컨을 켜놔도 안에서 담배를 핀답니다...
흑흑~~~매번 말할수도 없는일이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