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편견이 생겼나요?? -_-?
프로 감독들도 다 운동했던 사람들인데 그사람들이 머리 나쁘면 그러고 있지 못하겠죠;
난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가끔 운동하는 사람들보고 머리가 비었네 어쩌네 머리가 처 나빠서
공부 못하고 운동하는거라는둥.. (사실 어제 카페에서 옆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를 언뜻 들었습니다..) 하는 사람들 보면 쫌 그래요.. 내 얘기는 아닌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운동도 머리가 좋아야 하지.. 꼭 수학공식 다 처 외우고 있어야 머리 좋은건감...
공부 잘하는 학생들한테 농구 룰 가르쳐주고 전술 가르쳐줘도 이해 못하는 것들 태반인데..
그게 운동만 하던애덜한테 정석 던져준거랑 뭐가 다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