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개인 병원입니다.
TA 환자분들을 다루다보면 여간 까다롭고 힘든일이 아닌줄은 압니다.
청구하는 입장이나 보상하는 입장이나 다 똑같은 일을 하는건데 누구만힘들고 누구만 편하고가 있나요?
오늘 저는
이곳 전국버스공제조합
강북지사 ***氏에게 썅욕을 들었습니다.
이유인 즉은 2007년 11월~ 2008년 1월 까지 청구관련 지급이 일체 되지 않아
그간 수십차례 통화를 한뒤 어렵게 오늘도 통화를 했습니다.
2007.11.12일 본인이 직접 진료비 지급의사 통보를 팩스로 수신을 해주었고,
그에따라 저희도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카피를 바로 보내드렸습니다.
청구가 된뒤 수차례 통화시 출장중 아니면 항상 부재중 이던 ***氏씨 전화!
어떻게 청구를 하고난뒤 전화 한번 제대로 연결이 안되며 전화를하면 담당하
는 환자 이름조차 기억도 못하고 도리어 짜증섞인 목소리로 저에게 화를 냅니다.
물론 담당하는 환자가 많기에 그런거라 미뤄 짐작은 되지만 그게 담당자가 해야할일 아닌가요?
그렇게 일에대한 책임의식이 없어서 어찌 그회사를 믿겠습니까!!
결국 한참이지난 2일전(2/12일) 총무과 직원에게 통화를 받고 지급청구가 안됬다며
처음부터 다시 사.등/통장카피/ 인감을 요청했고 저는 담당자한테 못받았냐니까
이제 올라왔다고 말씀하십니다.
매번 핑계만 대고 일처리 이리빼고 저리빼고 하다, 결국 11월달 청구된걸
3개월이 지난 어제 한답니다.
전화할때마다 불쾌한 목소리 듣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통화를 했고
마치 무슨 치료해준 병원이 죄인인 마냥..
혹, 이상태씨 본인의 사비로 치료비청구서 돈을 주는마냥 생색이랑 생색은 다내시고...
참았습니다...
오늘 다시 서류를 다 보내고 총무부와 통화를 하고 담당자와 다시 통화를하라해서
***씨와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
나참.. 청구서를 어제 처음 받았답니다.
본인이 진료비 지불보증 보내준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몇날 몇일에 그쪽에서 직접 보내고 서류 매달청구하고
통화하지 않았냐고 하니 무슨
~~ 통에 서류가 원래 있어야하는데 없어졌답니다.
그게 할소리입니까? 그럼서 그많은 회사, 환자를 어찌 기억하냐면서 도리어 화를 내고
아~ 몰라몰라몰라~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버립니다!
청구에 대한 말도 오가지도 않고, 그후로 전화를 계속 안받고 피합니다!
과연 업무를 할 생각이 있는 분일까요?
그렇게 몇번 회사로 전화하니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라는 말 이후로
전화를 돌려줘도 부재중이라면서 전화를 회피합니다.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
"아 씨... 몰라 아라서해 나보고 어쩌라고 이년아!!!" ..
세상에.. 정신상태가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런 말이 나옵니까?
제가 왜 듣도보지도 못한 그런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들어야 합니까?
오히려 화를내도 제가 내야 하지 안습니까?
화나면 버스공제조합 직원들은 거래처나 고객에게 이년저년 하면서 상담을 하시나요?
사과 하십시오!
***씨는 당장 사과하십시오!
분이 안퓰려서 도저히 저는 못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