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버스기사 짜증나네요 ㅎㅎㅎ
아침에 항상 승용차를 타고 출근하다 사정이있어서
버스를 탈일이 생겼습니다.. 타야할버스는 192 번인데 30분이 지나도오질않는겁니다..
아 그래서 아는형이 "야 92번지나가면 잡아서 물어보라고언제오는지" 그래서92번
지나가다 손님태울때 물어봤죠..
" 버스 번호도 비슷하고 같은종점에서 출발하고 버스기사니깐 시간대를 알겠지하고 물어봤습니다.
나:"기사아저씨 192번이 30분쨰 안오는데 몇분마다 있어요?
기사: 아 xx 내가그걸어떻게 알어. 내가 192 번이냐고.. 버럭 화를내는겁니다.
순간 내 머리끝까지 흥분상태가 도달하다가 진짜 버스기사한태 달려가서 한대 쳐버리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아진짜 생각납니다.. 옜날에 버스기사 한창 폭행당했다고 메스컴 뜨던시절
왜 버스기사가 그리 쳐맞았는지..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지금은 떄리면 큰일나지만.. 진짜 대창운수 버스기사 막나간다
버스기사 한분때문에 전체기사님들 이미지가안좋아집니다.
버스기사님들 혹시나 이글보면 항상 상냥하게 대하세요
안그럼 지나가다 칼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