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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식이 맞고 들어와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생각해봐

나 ? 딸가... |2008.02.15 09:20
조회 2,339 |추천 0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딸가진 엄마로서.

다른친구들한테 얼굴에 기스만 나고 집에 들어와도 속상하고

억울한데 병원에 입원했다면 전 아마 미쳤을겁니다.

선생님의 차별성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기 보다는

동생의 훈육을 먼저 해야 할듯하며

앞서 댓글으 올려 놓은 사람처럼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전 제자식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그 선생 가만 안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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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쯧쯧|2008.02.15 10:11
그러니깐 이런년들이 학교가서 선생들 멱살잡고 뺨때리고 그러지~~ 에휴 ..............
베플.....|2008.02.15 09:37
전 제자식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그 선생 가만 안뒀을 겁니다. 이부분에서 우리나라 교권의 심각성을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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