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딸가진 엄마로서.
다른친구들한테 얼굴에 기스만 나고 집에 들어와도 속상하고
억울한데 병원에 입원했다면 전 아마 미쳤을겁니다.
선생님의 차별성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기 보다는
동생의 훈육을 먼저 해야 할듯하며
앞서 댓글으 올려 놓은 사람처럼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전 제자식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그 선생 가만 안뒀을 겁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딸가진 엄마로서.
다른친구들한테 얼굴에 기스만 나고 집에 들어와도 속상하고
억울한데 병원에 입원했다면 전 아마 미쳤을겁니다.
선생님의 차별성에 대한 논란을 제기하기 보다는
동생의 훈육을 먼저 해야 할듯하며
앞서 댓글으 올려 놓은 사람처럼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전 제자식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그 선생 가만 안뒀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