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뚱보의 소행을 기억하고있단다
첫사랑을 못잊었다고 하면서
지난여름.....친구의여동생과 색을 즐겼다고..
오랄이든 나발이든.....친구의동생과 색을 즐긴것도 자명한일
그것도.....잘났다고 아닌척..
이중구조로 들이대면서..확인사살 시켜주더라고....
그게 정당한 심리란말인가??
세상에 여자들 나체 사진과 동영상 주는 심리는 멀까요??
미친게 아니고서......
그렇게 할까요/?
아무 사람이나 좋다고 하고
거만하기는 얼마나 거만한지 세상을 찌를듯하게 거만하죠
한분야에서 통달하고 능통하다 싶으면
지가 세상에서 잘난지알고
위대한 사람은 마치 자기 발밑에 있는것마냥..
이야기를하고나죠
그리고 나이가..몇살인데..
나이 그렇게 쳐먹으면서
찌지란말을 서슴치않게 할까요
아무리 엄마가 그리워도...
그런말서슴치않게 생각하죠..
뚱보는 나이는어릴꺼에요..
20대 초반.....
학교라고..........다니는지 마는지는모르겠지만..
세상에 모텔을 다니는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지 성에 대해서 만족을 못시키면
살다가 그만이다 심리가 너무나 많죠..
머릿속에 색만 가득이니.........
주변환경이 더럽더라고요..
무지........
그러니 저딴 심리구조만..
품고 사는거 아닐까요..
무섭네요..
세상이...
여자든..남자든.그럼 안되겠죠
인간쓰레기 같은......종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