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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스톡여자들좀때주세요

무서워 |2008.02.15 16:25
조회 448 |추천 0

안녕하세요 눈팅만즐겨하던 20살 남아입니다. 넘무서워서 글쓰러왔네요 ㅠ.ㅡ

 

여러분 스톡 어떻게 땔수있나요.?  지금부터 제애기를해드릴게요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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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방에 삽니다. 그래서 새해 되기 전밤에 친구들과함께 술파티를 하기위해 바이크r6 로

 

이동중이였어요.

 

한참 가다가 사거리에서 신호받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요. 막 킥킥 소리들리구.

 

옆에딱보니깐. 여자애들무리가..ㅡㅡ,. 눈마주쳐쓴데. 막 악. 이럼서 지들끼리막 수군거려요

 

전 짜증나서 그냥 신호나자마자 가서 친구들과 잼께 놀구있는데. 참사람많더군요. 근데 갑자기.

 

 

 

 

패거리가 막들어와요 단체무리가. 우린한참췻해있는데 또 눈 마주쳤음 ㅡ.ㅡ 한 20명정도였는데

 

졸부담 술안넘어감 친구들 야너 왜그래 이라고. 마주치니까 또 막 악인가 꺅인가 이러고 어떻게 어

 

떻게 그러고. (저 잘안생겼음) 개들 자리잡고 그냥 저도 신경끄고 먹을라니깐 한명이 딱와서.

 

"저죄송한데요. 벌칙걸려서 벌주 쪽팔려+벌주 해야되는데 같이 마셔주세요 막이래요 .. 그래서 어

 

떨결에 러브샷해야된대요 또.. 그래서 그냥마셨고 갑자기 번호를 알려달라구해서.아 수작이였군

 

낙였네.. 이생각이갑자기 들더군요..쩝.. 합석하자그래서 저는 싫었는데 친구들땜에 자리좁아서 2

 

차 킄럽가서 룸잡고 먹고 근데 한 6명정도는 괜찬데요? 흐흐.. 하튼 그날 제가 알바띠다 와서 열 피

 

곤해서 집에가서 자려구했어요 3차 까지 3시 좀넘어서 끝나서.. 근데 저가려구하니까 친구들은 빠

 

이 해주는데 여자들이 지들도 " 우리도 그럼 갈께 ㅋ(한살많은 누나들이였어요).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막 친구들이 똥십은표정으로 눈치주는데 고개 살짝식 흔들어주면서 (나안대 쓰러질거같어)

 

이렇게 전음보내듯이하고 걍 무작정가려고 바이크에 재빠르게 탑승하는데 한명이 어디사세요 이래

 

써여아까 6명중하나가 ㅋㅋ 아니면 말도안했음 .. 그래서

 

나: ㅇㅇ 사는데요 이러니깐

 

누나: 어. 나랑같은동네네.. 나좀 태워다 줄수있어.? 그래서..... 네.; 이라고

 

갔는데 

 

나 : 여기 어디사세요?

 

누나 : 너희집쪽이니깐 그냥 너희집앞에서 내리지모

 

나: (당황) 아. 네 

 

바이크묵고 집에 안녕히 가세요 이러고 들갔어요 어잘가 이래서.

 

딱 씻고. 나왔는데 글쎄.

 

아까 따간번호로. 집에누구있어? 이래요

 

혼자사는데요 이렇게 보냈어요 (일하러 다른쪽에 가있었거든요 아는분일터)

 

그리고 잘려는데 띵동.~ 헉.. 소름이 돋았어요 갑자기 누가 이시간에 예측도 가고..

 

일단춥고 그러니여니까 헐...... 입에서 절로나왔음

 

 

 

 

 

아까그패거리가 뭐봉다리를 몇봉지씩들고 문열자마자 아추워이러면서 20명이 막다들어왔어요

 

ㅠ.ㅠ 아 대박 성기됬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보내려고마음먹었죠. 저 누님들 저피곤한데 다음에....

 

말도다못꺼내고

 

자기들끼리자리다잡고."일루와너두 "

 

나:...

 

그래서 술반들어가니 거의울면서 처먹었음니다,

 

저먼저 피곤과겹처 뻗어버리고.. 눈부신 햇살을받으며 머리가 지끈거려 일어나보니까. 느낌이이상

 

했음 저 다법고있고  누나들 딱 3명 속옷10명정도 다벗고.무슨 군대 내무반도아니고 완전 난장판에

 

장난안까고 저그때 아침부터 화장실가서 좀울었음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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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너무길어졌는데 제가 퇴근하고나서 다시좀쓰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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