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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와 현대건설과 방화범의관계 정치/사회

eachway |2008.02.15 16:55
조회 173 |추천 0

1. 2MB와 현대건설

대통합민주신당 김영주 의원은 현대건설이 부도를 맞이하게 된 것은 이라크에 있는 미수채권 때문이라며 이 후보가 사장 재직 시절 무리하게 이라크 공사를 수주한 것이 원인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수주에서 이라크 건설 수주로 옮기게 된 것은 사우디아라비아 관계자에게 뇌물수수한 혐의로 2년간 수주가 정지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 후보가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인 80년대 초 이라크가 전쟁 위험에 있고 미수채권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형을 크게 하기 위해 이라크 건설 수주를 무리하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런 상황에서 81년부터 90년까지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았다며 결국 회사 미수금과 부채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10년전 방화범 채씨와 현대건설이 보상문제로 다툴때는 IMF구제금융당시로 건설업계가 줄도산하고 현대 건설도 돈이 없었다. 부도후부터 이때까지는 물론이다. 여기서 과연 현대건설이 채씨에게 적절한 보상을 했을지 의문이 가게된다>


2. 현대건설과 방화범 채씨

머니투데이가 공개한 방화범채씨의 편지
오직하면 이런 짓을 하겠는가
1. 나는 정부에 억울함을 수차례 진정하였으나 한 번도 더러주지 안아다.
2. 행복하게 살고 있는 집 업어진 대지 4억시가 1억도 못대는 공탁을 걸고 강제로 철거하였다.
3. 철거 할 때 두번이나 재판을 받아는대 합이부 판사는 한번도 합이 부친 적 업이 일방적으로 회사편만 더러 판결하는 판사는 업어져야 한다. 판결하는 판사에 부모형제라면 회사 편을 들지 안을 것이다.
4. 나머지 땅 1m 박에 5m 높이 옹벽에 중지 같은 철근 30cm~40cm간격 -자로 너어 옹벽을 싸는대 건축업자는 부실공사 설개하는 박사도 부실공사라 하는대 시청은 정당하다 정부는 한번도 확인하지 안는다.
5. 철거 당한 후 약 2개월 있다가 창경궁에 놀여 같다. 불난 가까이 있다하여 아무 증거도 업는대도 방화범어로 몰아다.
6. 경찰은 혐이 업다 하엿는대 검사는 뒤모섭이 나와 같아 방화범이다 까스를 삿서면 그양 가지고 나오지를 못할 것이다. 금액 지불하는 사진을 보여 달아하여도 보여주지 않아다.
7. 판사님 과학수사를 하여 달아 하여도 해주지 안아다.
8. 변호사 하는 말이 법에서 방화범으로 몰면 하는 수 업서니 거짖 자백하고 나오는 것이 제일이다.
9. 변호사는 수차래 거짖 자백 건의하고 아들 사위가 함계와서 우리 소원이 한번만 저의 말을 더러 변호사 시키는 대로 거짖자백을 건의 하였다.
10. 변호사 하는 말이 판사 앞에서 말할 적에 아무 말 하지 말고, 가만이 있어라하여 가만이서 있어다.
11. 변호사 말슴이 판사가 판결을 낭독할때 안이다 하지 말고 가만이 있어라하여 가많이 서있는 죄박에 업다.
12. 정부나 법에서는 오른 말은 더러주지 안이하고 그짖말은 거러캐 잘더러 주는지 조사도 해 보지도 안이하고 변호사 말은 100%
13. 화재손샐액 500만원 변호사 하는 말 500원 공탁하였다 찾을 수 있오 잘하면 찾을 수 있다 하였는대 찾는 것은 고사하고 추가 1300만원 내라하니 정부는 약자는 죽이고 법알고 권세 있는 자는 국고을 낭비하고 죄는 조금이다.
14. 나는 억울하다 사회에서 약한 몸에 무거운 죄 양어깨 누러고 처한태 이혼당한 나. 자식들도 그짖 자백을 권유하고도 아버지 잘못. 세상이 싣어진다. 자식이라도 죄인이 안이라고 믿어 주어서면 좋겠다.
(*원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맞춤법 오기를 그대로 표현했습니다.)

<방화범-정신상태 의심-의 글이므로 곧이곧대로 믿을순 없다. 다만 당신이 사는집이 시가4억상당 인데 현대건설이 나가라하고 1억도 안되는 공탁금 걸고 집을 부수면 당신의 정신 상태는 정상을 유지 할수 있겠는가?>


3. 2MB와 광화문

이명박 2002년 서울시장 취임사에서, "광화문과 숭례문이 시민과 더욱 친숙하게 될 수 있도록 보행공간으로 넓히고 횡단보도를 설치해 세계적인 우리 유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겠다"
그 이후 2005년 5월 27일 숭례문 주변 광장이 개방된 데 이어 2006년 3월3일 2층 누각을 제외하고 숭례문이 완전 개방됐다.
서울 중구는 이날 이명박 서울시장과 문화재 관계자,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례문 개방식'을 갖고 숭례문 중앙 통로인 홍예문을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이 대북을 세 번 치자 홍예문이 열렸다."

2MB는 전 서울시장 재임중 청개천개발과 더불어 남대문 개방에 앞장섰다. 이른바 ~Hi 서울

이명박이 추진한일에 한나라당도 앞장섰다
이번에 밝혀진 화제보상금 겨우 9500만원과 청개천 유지관리비가 ?먹는다는 사실.
출입이 금지된 숭례문에서 지키던 전경 ?아내고 낮에는 전통복장 공익 배치하고 저녁엔 24시간 무인경비에 맞긴것.
수문장 교대행사 비용이 연간 20억정도던데 문화제 관리비는 1억 몇천만원으로 2MB가 얼마나 전시행정에 치우쳤는지 알수있다.
물론 Hi~서울로 관광수입 늘고 서울 이미지 좋아지면 그 수입을 다시 문화제 보수나 관리에 예산을 쓴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여름이면 2층누각이 시원해서 노숙자를이 좋아하는 잠자리가 되고, 라면 끓여먹고 술마시고 오줌도 지리는, 어처구니 없는 방치 상태가 되었다.

KT텔레캅은 1사 1문화재 지킴이에 동참한다고 남대문 책임 맡았으면 보안에 책임져야한다.
원래8개 감시 카메라가 KT텔레캅이 맡은후 6개로 줄어들었다.
적외선 동작감지기에 침입이 여러차례 감지되어, 첫감지후 10분후 출동하고도 방화를 발견하지못했다.

구청도 잘못했다. 대선후 2MB당선자가 부처축소에 예산절감을 내세우니까, 그래 KT텔레캅이 공짜로 해준다니까 덥썩 맏기냐? 숭례문 과 더불어 주변 상점도 함께 관리하는 업체는 범죄 예방도 못하고, 출동해선 화제 발견도 못했다.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국민예산을 아낄게 따로 있지 국보1호 보호를 공짜로 하다니

<2MB는 아직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았다>

 

 

http://blog.naver.com/nhl5bkw/9002******에서 퍼온 글입니다.

(홍보아니고요 일부러 끝에 지운것입니다. 불펌하는거 같아서 일부러 퍼온것에 주소 남깁니다.

그리고 불펌이였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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