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끝까지봐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재개는 반년동안 지켜보고 사랑해온여자가있엇습니다.
그녀에게 말도걸어보고했는대 그녀도재가좋은눈치입니다...재가
다른여자랑놀고있다면은 화내기도하고..통화도 많이하고 전화할때마다
사랑하다고도 해줍니다..하지만 그녀에게남자친구가있기때문에 재가
쉽게고백을못하는 정말그런처지입니다....
서로안지도 정말오래됐구
비록정식으로사귀는건아니지만
애정표현도 사귀는거못지않개 많이하는편입니다.
친구들이랑 모여서놀때도 눈이서로계속마주치기도하구요...
서로좋아하구요..사랑해나 정말 이세상에너밖에없다,
그리고 재가불안한마음에 나죽어도안버릴거지?
이런 질문에도나너안버려바보야등 영원히사랑한다는둥...
진심이라는말로저를안심시켜주곤합니다
만나서 키스도해보았구요...
술먹을때 그녀술주정도 정말귀엽고 사랑스럽기만합니다..
그런대 잘만지내고있엇는대
네톤으로 그녀가 말하기론 어떤남자애가잇는대그남자애가
자신을좋아한다고..
근대 자신도 전에는 그남자애를 너무나좋아헀다구...
그렇지만 저에대한마음은흔들리지않는다고....이런이야기를종종합니다..
그리고어쩔때는 그남자이야기를꺼내는대
어쩔대는 너무힘들다고..정말지쳐버리갰다고
그남자애한태 상처주기싫고 저에게도상처주기싫답니다.
차라리 자살해버리고싶답니다.자기가그상처를안답니다...경험해보아서
그상처 누구보다잘알기때문에 누구에게도그상처 주고싶지않답니다..
너무힘들단 이야기를 꺼낼때마다 그녀가 아프고힘들어하는만큼
저는 배로 너무마음이아프곤합니다..
옆에서 지켜주지도못하고..
정말 그래도저에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그녀였죠..
그리고어느날 네이트온을접속했는대 그녀가들어와서하는말이..
전에그그남자애를 잘정리했다고 막말합니다..
그리고하는말이..마음안흔들리갰답니다..
저하나만보고살갰답니다. 마음재대로먹는답니다.
그런대 많이힘들거라고..그래도 이해해줄수잇갯냐고..그러더니...
잘있어 나갈개 이렇개 차가운한마디와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슨의미인가 혼자생각하고있던중...
갑자기 다시접속을하더니..
말안하고간개있답니다..
자기도많이 생각했답니다..저나하지도말고
울지도말고..매일힘들어하는것도
맘졸여하는것도 보기자신도힘들답니다..
잘지내랍니다...포기해달랍니다 자기포기하면 그럴일도없댑니다...
순간너무나도허무했습니다....
왜저에게 마음한들린다고 저하나만보고산다고
마음재대로먹고 저만사랑한다고해놓고
몇초도안돼 말안한개있다고하고
왜저런 이별통보를하는지....
도통정말로이해가돼지않습니다..앞뒤이야기가맞지않고..
무슨의미일까 생각도해보고....울면서전화도해봤는대 받질않습니다...
받으면은 자기마음이 흔들릴거같답니다...저랑사귀고나서 상처주느니
지금상처 빨리주는개낳답니다...저울며애원했습니다..
절대그녀를 사랑하기에 놓칠수없습니다....
정말....정말.....너무나도사랑하고..
정말 그녀였고 저에개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던그녀가...이렇개 정말 반년만에
고백을하려했는대..이렇개허무하개
가버리니까...고백도못해보고....
정말.....여간 허무한개아니였습니다...
왜그러냐고물어봣더니..그남자애이야기를 꺼내더니
잘정리하긴한거같은대 여운이남는다는둥...잘모르갰다는둥...
그남자애 씩씩한그런애인줄알았는대
정리하고 알고보니 마음여린애인거같다고..
그남자애가 그녀더러 저보로 가라고하더라고했답니다..그런대
그렇개꿋꿋히말하면서도 울고있다고...울고있다고 그러면서
저러는점이 자기랑 닮았다고합니다...
그리고선정말 알아들을수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더니..
자기를포기해달라하더군요..
이지구에 딱하나밖에없는 아니 이세상에 딱하나밖에없는
저에겐그렇개 너무나도소중하고 사랑하고있는그녀입니다...
반녀동안에 그녀만지켜본것을 헛수고로보내고싶지않습니다..
정말....이렇개허무하개가버리니 너무나도 황당하구요.....
정말 저는 그녀에게 사랑관심
같은거다주었던거같고..정말 너무잘해줘서
어쩔대는 그녀가 너무잘해준다고
나는잘못해주는거같은대
고맙고미안하다고도할정도로
잘하는거같앗는대...
어떻개됀건지......도통모르갰습니다.....어제잠한숨도못자고
그날밤하얗개밤을지샜습니다...밥맛도안나고...
저에겐정말.....형제 부모할거없이...정말.....
저에겐하나밖에없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하는그녀입니다.....
정말사랑하는그녀입니다........
정말왜그러는건지..........
가만히있다가도 눈물이우르르쏟아지고....
가슴한쪽이 뻥뚫린거처럼......너무나도가슴이아픕니다...
개인적으로 톡이되서 그녀가 이글을봐주었으면하고
마음이다시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