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늘 눈팅만하다 글을올리게된 서울구리시에 사는 34살 아저씨입니다.
저는 3년전 로또 15억3천만원에 당첨된사람입니다.
오늘도술에취해말을꺼내봅니다.
여러분들이 뻥이라건 진짜던 상관없습니다.전 글만올리면 되는거니깐요.
긴말 하지않겟습니다. 금액이당청되면 돈을받으러갈떄 여러 사람들이
어디어디단체 하고 모여있습니다 막 엄청따라붙죠 전 제가막상어렵지않았고 살만했고
차한대뽑고 나머지돈은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줬습니다. 그냥 그때저에게 달라붙은사람들꼐..
(제가당첨된거아무로몰라요..심지어 당시 결혼한여자였었던 부인까지)
근데 ,,저지금 매우힘듭니다..회사사정도좋지않고,,일도하지않으면서,,맨날놀고먹고
잠자고컴퓨터채팅이나하면서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저에게 이딴식으로해서 회삿돈먹는거
염치없냐면서 모욕주는 부장..매일이러고삽니다..가끔..
아..그떄 그걸 내가그냥 기부하나도안하고 그냥 그걸로 다른사업이나 시작하껄...합니다..
휴..
괜히 글이나 하나올렸네요..
오늘 토요일인데도 회사에서일하다 부장놈에게 잔소리 실컷듣고 술마시고
한풀이 합니다..
그래도 기부한게 잘한거겟죠?
전 밥을굶지않도사니깐요..그래두 어느한마음 아정말잘한거야 라는생각이드는데
힘들떄마다 아..그냥그돈만있었더라면 이깟회사따위 ...하는생각도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