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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영등포 정모 후기

노크 |2008.02.17 14:15
조회 1,112 |추천 0

 

 

 후후 노크입니다

금요일날 정모가 있엇다죠 ㅋㅋㅋ

전 할아버지 제사가 있었던 관계로 10시 30분쯤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까진 기대반 긴장반 하면서 잘 있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모여있는 자리로 들어갈려고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실제로 얼굴 아는 사람들이 없네?

이런 ㅅㅂ 하고 린다한테 전화 때렸슴돠 ㅋㅋ

전화 하니까 이제 나온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하길래 기다렸습져

 

첨에 린다가 나오고 그뒤로 미녀경리누나.뽀빠이누나.신비녀누나가 나왓슴니다

무지 반겨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에 술술 나오는 현모참석자들 와 무지 많던데여 ..

이렇게 감탄 하고 있는데 일정리형이랑 랄커형들이 무지 반겨주셧습니다 ㅋㅋㅋ

기분은 좋게 2차 가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거기서부터 사람들을 알게 됬습니다

제이케이.썅나로.안양여대생.ero닭발.게로.애벌레.피곤.용용.알까기.선비.동삼이등등

 많은 사람들을 알게됬어요 ㅋㅋㅋ

(형.누나라는거 생략해서 ㅈㅅㅈㅅ)

다들 톡과는 다르게 실제론 너무나도 착하고 친절한 분들이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좀 낯가림도 심하고 그래서 적응을 못했는데 형.누나들이 잘 챙겨줘서

금방 적응할수 있어서 잼께 놀았슴댜 ㅋㅋㅋ

정말 감사했다졍 ㅋㅋㅋ

 

이렇게 술마시고 놀면서 2차를 끈낸후 나이트에 룸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머 양주하고 맥주하고 과일안주 셋팅하고 한두잔씩 마신담에 서로 놀앗져 ㅋㅋㅋ

나랑 썅나로 마이크 잡고 안놓고 ㅋㅋㅋ 형 누나들 나가서 춤추고 놀고~

 

근데 사건이 터져버린겁니다

용용삼촌이 어느 여자분을 대따 주고 온다 카시고 나가셨어요 ㅋㅋㅋ

잠시 화장실 가따가 스테이지 구경하고 들어왔는데

어라 ? 짐들이 하나도 없네 ??

룸에 있던건 나랑 썅나로 동삼이 닭발누나..

방은 갑자기 싸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용용삼촌한테 전화 죤놔 햇져

폰 꺼져있었습니다 ..... 개 당황해서 우린 죶댓다 ㅋㅋㅋ 이러고 있다가

일정리형한테 전화 때려서 형 누나들 나이트룸으로 다시 다왔습니다

결국 그렇게... 있다가 돈을 모아서 나이트비를 내려고 하는데...

무슨 사건이 있었어요...

-생략-

나와서보니 한 10명 안팎으로 남앗더군요

해장도 할겸 감자탕집 조졌습니다

이거근데 해장은 무슨 ㅋㅋㅋ 계속 술퍼마십니다 ㅋㅋㅋ

난 죽을꺼 가튼데 말이져 ㅋㅋㅋㅋ

 

그렇게 마시다가 6시쯤 나와서 모두 해산했습니다 ㅋㅋㅋㅋ..

난 혼자 찜방에서 쳐잣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용삼촌이랑 일정리형이랑 오해 풀고 다른 사람들이랑 오해 푼다 한거가튼데

난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내가 정모가서 느낀 톡인물 분석 -

 

일정리꽃미남 - 날 무쟈게 구타 한다 -.-;; 소리도 마니치고하지만 

                       그래도 남을 잘챙겨주고 의리가 있다

                       분위기 메이커 수준이다

 

제이케이 - 일정리형 라이벌이다 ㅋㅋㅋㅋ

                 재밌다 제이케이 형도 책임간 강하고 남을 잘챙겨준다

                  믿음 직 스럽다

 

꼬꼬마 - 키가 작을 줄 아랐는데 예상외로.. 작은게 아니었다

              호피로 인상이 강하게 남앗다 -.-

 

뽀빠이 - 착하다 사교성도 있고 많이 챙겨준

             고마운 누나 매력이 있고 장난도 잘치고

             참 재밌고 좋은 누나였던거 같다

             

미녀경리 - 잘 웃는다 누나들중 가장 많이 날 챙겨줬다 ㅋㅋ

                 잘웃는 만큼 이쁘다

                 친동생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친동생을 챙기는건 누나 뿌니 없다 ㅋㅋㅋㅋㅋ

                 정말 미녀경리누나 같은 친누나가 있었으면 하는생각도

                 해봤다 ㅋㅋㅋ

                 우리 누나 킹왕짱이었다 짱이쁘고 착했어

                 우리누나가 최고엿다

신비녀 - 정모하면서 또치누나란걸 알게됬다

              욱하는 성격이 좀 있지만 착하다 분위기를 잘탄다

              하지만 매너있다 ㅋㅋㅋ

             그날 잘챙겨준 누나들중 하나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있다

               네톤.톡이랑 다르다는걸 알게 되서 정말 신비했던 누나다 ㅋㅋㅋ

             하지만 얼굴이 좀 이뻣음..ㅋㅋㅋㅋㅋ

 

초동삼 - 조용하고 묵묵하다 나보다 동생이지만 듬직하다 -.-;;

 

안양여대생 - 키도 크고 얼굴이 이쁘다고 형들한테 인기 좋았다

                    근데 힐 벗으니까 좀 작아지긴 했지만

                    사교성이 좋은것같다 내가 마니 갈구긴 했지만 ㅋㅋㅋ

                    내가 자기 몰라본다고 실망했다 -.-;;

                     여튼 야는 톡이나 실제로보나 둘다 착했다

 

썅나로 - 후... 우린 룸에 같이 가쳐버린 동지다 ㅋㅋㅋ

             서로 마이크 잡고 안놨다 -.-

 

ero닭발 - 장난을 조아하고 분위기 타는걸 조아한다

                가끔 장난 이 좀심하다 ㅋㅋㅋ

                술마시면 욕이 술술 나온다...

                욕엔 좀 짱이다 ㅋㅋㅋ

 

린다- 문자나 통화를 가장 마니 했었던아이다

          착하고 수수하며 장난을 잘받아준다

         의외로 쑥스럼을 잘타는거 같은? 잘모르겠다 ㅋㅋㅋ

 

랄커- 나 왔다고 무쟈게 반겨줬다 ㅋㅋㅋ 욕도 잘하고

          시비도 잘깐다 ㅋㅋㅋ 여튼 재밌다..

          자기 말로는 키가 112라는데 나보다 크다 ㅋㅋㅋㅋ

 

알까기 - 연배가 좀 있다고 들어왔떤 분이다

             침착하시고 착하시다 돈을 세어보는 속도가 킹왕짱

 

피곤 - 재밌다 사교성이 조타 ㅋㅋㅋ

 

애벌레의최후 - 예의바르고 착하다 의리도 있다

 

흠 여기까지만.. 나머지 사람은 생각이 안나넹..

 여기에 안들어가신분은 죄송하구요 ㅎㅎㅎ

정말 톡정모 재미있었고 사람들 많이 봐서 기분 좋았네요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고 같이 재밌게 노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착하신분 같았구요 ㅎㅎㅎ 오랫만에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

그럼 내후기는 여기서 끝~

 

그리고 정모 안왔으면 왔다고 쑈 하는것들

고정닉안쓰고 닉 막쓰고 씨부리는것들

그래 나 못생긴거 나도 알아 근데 너네 처럼

다 인사해노코 닉을 바꺼가면서 욕은 안하거든 ? 병신들아

내가 못생겼어도 비겁한 너희들보단 시발 내가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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