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아 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3살 이구요
제 여자친구 친구들은 제 여자친구 편 들고
제 친구들은 제 편을 들어서 하두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나름이 아니오라 엊그제 제 여자친구랑 제여자친구 친구와 그남자친구!!
넷이서 술자리를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는 21살 입니다
저를 첨 보는 자리 인데..
제가 구지 형 대접 받자고 그런거두 아니구~
왠만한건 다 이해 합니다
첨에 제가 편히 하라구~ 너 말 많이 들었다구
했더니 얼굴도 안쳐다봅니다 ㅋㅋㅋㅋ
편하게 하라니까 ㅎ
말은 제가 시켰는데 제 여자친구를 쳐다보곤
저두 낮가림 하거든요 ? 이질알 빠는데...
왜케 말이 없냐구 ㅋ 말도 시켜 봤더니
자기는 원래 말없으니 곧 적응 할꺼랍니다 저보고 ㅋㅋ
그러면서 담배는 묻지도 않고 피더군요 ㅋㅋㅋ
주뎅이 부벼 대고 ㅎㅎ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얘기했죠
개념이 달나라 가셨다구 ㅎㅎ
담 부터 걔 데려오지말라구 ㅎ
제가 이상한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댑니다 그게 둘이 뽀뽀를 하던말든
제가 뭐라구 할게 아니랍니다 ㅋㅋ
버릇없는거 ? ㅋ 걔는 어리자나~ 끝!!!
오히려 친구들 앞에서 뽀뽀 안해주는
제가 이상하다는데 제 친구들도 안그런데...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나요 ?! ㅋㅋㅋ
그 아이를 때릴뻔 했다가 참은 제가 뷴신입니까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