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아마이건 제가 5~6학년때 꾼 꿈같은데여
꿈에서 저희 초등학교가 나왔고 그 앞엔 관하 나와 사람들이 막 울고 있었어여
암튼 들어갔는데 운동장 곳곳엔 큰구멍과 작은구멍들이 많이 나있는데
갑자기 팍 드는 생각이 운동장에 구멍이보이면 천당에간다(?) 막이런게 생각이나는거에이여
갑자기 -_- ;;
암튼 들어가서 하늘을 봤는데 하늘은 어둡고 교복입은 귀신들이 뭉크의 절규 그림아시죠 ?
그렇게 막 있고 갑자기 어디선가 죽어!!!!!!!!!!!!!!!!!!!!!!! 이런소리가들리고나서
딱 꿈속에서 사라지고 검게보여서 무서워서 깼는데 막 땅에서 누가미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사실 이쯤때 막 자살 하고싶은 충동을 많이느꼈었는데 개꿈인가 -__ ?
두번째
이것도 아마 5~6학년때쯤 꾼것같은데
님들 목포에 조각공원아시죠 ? 그그 유달산에서 좀더가면잇는 ..;
암튼 꿈이야기를 하면 -ㅅ- ..
초등학교에서 조각공원으로 소풍을 갔는데 그앞에서 막 애들 줄이많이서있었어요
근데 그앞쪽에 조그마한 호수? 강? 그런게 생겻더라구요 -_-..
줄서고잇는데 저랑 같은반인 여자애가 막 깝쭉대길래 참다가 승질이나서 ;;
막 잡아서 팰라고 쫒아갓는데 그애가 앞도 안보고 호수로 풍당 !!! 들어가서
개는 죽고,, 옆에서 어떤남자애가 니가죽엿어 ~이러는 거예여 ㄷㄷ
저는 울다가 깻다는 ;; 이꿈도 개꿈인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