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사이트를 통해서 한남자를 알게됐습니다
전화...문자등을 주고받으면서 친해지게 됐구..자연스럽게 만나게됐구..사귀게됐습니다
근데 오빠는 서울살구...전 천안살아서 매일은 못보구 2-3일에 한번씩 만난것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빠혼자사는집에 가서 보내기두 했구여..
모든게 좋았습니다.. 나두 오빠 사랑했구 ..오빠두 그렇다구 생각했으니깐여
요번여름에 같이 동해가서 좋은시간 보내기두했습니다..
근데 전 몰랐어여.....
나말구두 연락하는사람이 있었다는거........
언젠가 한번 우연히 오빠 핸폰을 봤는데 낯선여자번호가 마니찍혀있길래 오빠한테 물어본적이 있었
는데 오빠가 신경안써두 된다고하길래...그냥 넘어간적이있어여 ..
근데 그게 지금 넘 마니 맘에 걸리네여..........
근데 어저껜 전화해서 나한테 돈좀 빌려달라구하는거에여..
근데 전 진짜 돈이 없어서 (동해갈때 오빠가 돈이없어서 제가 가진돈 다쓰고왔거덩여 )
없다고 했더니..자기집 팔렸다고하면서 돈이 십원한장 없다는거에여
그래서 부모님집에 들어가라고 했더니 한번들어가면 밖에 못나온다고 하면서 들어가기싫다네여..
오빠가 부모님이랑 쫌 관계가 안좋거덩여........
그러면서 자기동생 칭구집에 가서 지내겠다네여
제가 알기론 오빠동생은 시집간여동생밖에 없는걸로 알거덩여?
그럼 당연히 그 칭구두 여자잔아여...........
그래서 제가 지금 제정신이냐고했더니...옛날부터 친해서 괜찮타구 하는거에여..
여러분...생각좀해보세여..그게 어디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래서 제가 쫌 오빠랑 싸웠거든여?
그랬더니 도와주지도 못하면서 왠 상관하냐는 식으로 말하면서 다시는 나한테 전화안한다구 확 끊어버
리는거있죠?
내가 진짜........어이가없어서
아니..제가 여자친군데 어떻게 저한테 그런소릴 할수가있는지?
전 지금 이런생각까지 듭니다...
그냥 자기가 돈이없으니깐 그냥 절 만나서 잠깐 즐긴건 아닌가싶은생각까지 듭니다..
하두 심난해서 지금 담배한대..피면서 이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의견 기다립니다..
이때까지..사랑한다고 했던말두 모두 거짓으로 여겨지는거 있죠?
여러분들 리플들 많이들 남겨주세여 ................
기다리고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