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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딸*이을 쳤다는 증거!!

야... |2008.02.20 11:43
조회 10,817 |추천 0
예수는 어떤 존재인가?

 

 어떤 존재이길래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오늘은 예수가 과연 딸*이를 쳤을까에 대한 의문을 풀어보기로 한다.

 

 

 두 가지 입장으로 먼저 볼 수 있다. 물론 중간은 없다.

 

 

 첫째. 예수는 딸*이를 쳤다.

 

 둘째. 예수는 딸*이를 치지 않았다.

 

 

 첫번째는 안티를 비롯한 비기독교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의 입장이고,

 

 두번째는 보수골통근본주의 기독교인의 입장이다.

 

 

 

 일단 필자는 예수가 딸*이를 쳤다고 100% 확신한다.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

 

 

 그 근거를 말하기 전에 먼저, 비기독교인들의 사고방식인 일반적인 상식, 이성, 합리성,

 

 과학적 사고로 풀어내지 않고, 개도쿠들이 거품물고 주장하는 교리나 해석에 따라 입증을 하겠다.

 

 

 

 즉, 개도쿠들 자신들이 주장하는 그대로 입증을 하겠다는 뜻이다.

 

 그래야만 아무런 반박이나 발뺌을 못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 쉽게 말해       '외통수'

 

 그래서 미리 밝히는 것이다.

 

 만약에 그것을 부정하면 자신들이 지금까지 거짓말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되므로

 

 절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

 

 지금부터 살펴보자.

 

 

 

 1. 예수는 완벽한 신성을 가진 존재였다.

 

 2. 예수는 완벽한 인성을 가진 존재였다.

 

 

 

 예수는 완벽한 신성 + 인성 을 지닌 존재라고 기독교에서 주장을 한다.

 

 

 예수의 신성을 나타내는 사건은 온갖 이적과 기적 표적들이다.

 

 1. 물을 포도주를 변하게 만들었다.

 2. 물위를 걸었다.

 3. 풍랑을 잠재웠다.

 4. 소경을 눈뜨게 했다.

 5. 죽은자를 살렸다.

 6.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였다.

 

 등등 수없이 많지만 이 정도로 한다.

 

 

 예수의 인성을 나타내는 것은 인간적인 고통이나 기쁨같은 감정들이다.

 

 1. 슬퍼하다.

 2. 피곤해하다.

 3. 주무시다.

 4. 화를내다 - 아버지의 성전을 더럽히던 장사치를 내쫒으며

 5. 배고프셨다.

 

 그외도 있지만 생략한다.

 

 

 

 

 자. 예수는 분명히 100% 신성을 가지고 또 100% 인성을 지니고 있었다.

 

 이 두가지 특징을 한 몸에 가진 셈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사춘기를 겪으면서 고추에 털도 났을 것이고 고추도 커졌을 것이다.

  그리고 자연 발기도 되었을 것이다. 아침에 남자들이 텐트를 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그리고 사춘기를 지나서면서 예쁜 여자를 보면 꼴렸을 것이다. 안 그러면 그건 인성을 지닌 존재가 아니다.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예수도 여자가 궁금하고 그리웠을 것이고 밤에 가끔 혼자서 탁탁탁을 했을 것이다.

 

 

 이건 단순한 추측이 아닌 100%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욕구인 것이다.

 

 

 자...

 

 생존에 필요한 인간의 3가지 기본 욕구는 식욕, 수면욕, 성욕이다.

 

 성서를 보면 예수가 식욕과 수면욕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그렇다면 성욕은 어떠한가?

 

 성욕에 대한 기록은 없다. 

 

 그러면 예수가 성욕이 없어서 성욕에 대한 기록이 없는 것인가?

 

 

 천만에... 아니다.

 

 

 예수도 성욕이 있었고 딸*이도 탁탁탁 치는 인간이었다.

 

 수면욕과 식욕은 타인이 직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지만 혼자서 골방에서 탁탁탁은 남이

 

 보기 전까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예수도 탁탁탁을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 중 하나는 성서는 예수의 구속사를 설명하는데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생략하거나 기록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창세기의 기록이다. 여자가 없는데 어떻게 자손이 나오나? 그것은 성서의 기록에 대한 구속사적 특징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예수가 혼자서 탁탁탁을 하는 것은 그의 십자가 구속과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기록하지 않은 것이다. 하지 않아서 기록되지 않은 것이 아니다.

 

 

 

 

 

 

 오늘은 이만 시간 관계상

 

 다음에 또 기술하기로 한다.



(펌)

추천수0
반대수1
베플그냥|2008.02.20 20:28
스크롤바 쫙 내린거 알지? ---------------------- 와 베플됬다ㅋㅋㅋㅋ 동감눌러주신분들 감사요^^* www.cyworld.com/duddnjs26
베플|2008.02.20 11:51
이런거 고민할 시간에 공부나 해.
베플베이비|2008.02.20 17:54
다했냐? 그래서 이제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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