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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담임 선생님은 건망증이 무척 심했다.

겨니 |2006.11.09 23:24
조회 53 |추천 0
우리 담임 선생님은 건망증이 무척 심했다.
어느날, 출석부를 깜박 잊고 교실에 들어오신 선생님이 반장을 찾았다.
"반장, 교무실에 가서 출석부 좀 가져와."
반장이 교무실로 간 사이, 교실을 한번 둘러본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 반에는 반장도 없냐. 왜 인사를 안해?"
학생들은 기가 막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때, 반장이 출석부를 들고 교실로 들어오자 선생님이 화를 내며 하는 말!
"넌 뭐야, 어디 갔다 이제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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