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관계로 저희 아들4살짜리 놀이방에서 지냅니다.
어느날 원장님이 그러더군요..
정민이가 처음하고 다르게 완전히 달라졌다고.![]()
놀이방서는 형노릇 얼마나 잘하고 말 잘듣지 ,,,너무 예쁘다구..
그런데...집에만 오면 완전 달라집니다.
간혹 애기 소리내구...머 달라,,,,사달라,,과자 달라,,,![]()
엄청 졸라된답니다..![]()
엄마하고 보내는 시간이 적고 하니깐,,,애정표현이 부족한가 보다 싶어 나름되로 애정표현,,,사랑한다는말...책도 많이 읽어주는 편입니다..
놀이방에서는 의젓한 형이 됐다가,,,엄마만 보면 아기가 되버리는 울 아들
바로잡아 주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