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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깔보고욕하는, 무개념스키렌탈샵.

화나화나 |2008.02.21 23:02
조회 575 |추천 0

 

스키장렌탈샵의 무책임함

 

1월 초에 강촌스키장에 놀러가서 근처의 ###cat 렌탈샵에 가서 옷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제 신분증을 맡겼고, 옷 찾으러 나오면서 가져다주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5시에 셔틀버스를 타야했고 그 이후 버스가 없어서

바로 출발해야했는데

옷 받으러 나온 사람이 민증을 안가져온겁니다. 그래서 급하고 저버스 타고가야한다고,

실 주소지랑 민증 주소랑 다르니까 주소 적어드릴테니가 그 주소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먼저 연락준다고 해서 일단 헤어졌습니다.

 

며칠이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을 했더니 제 주소를 문자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었습니다.

 

 

또 며칠이지나 통화를 했는데 알아보고 연락해준다고 끊고,

또 직원한테 물어보고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두차례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달 반이 그렇게 지났습니다.

 

전화를 해서 민증을 이러이러해서 못받았는데 어떻게 된것인지 물었더니

그만둔 알바생이 15일전에 가져갔고 우체통에 다넣었을거랍니다.

 

제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스키장에서  못받았으니

다른주소로 보내달라고 분명히 말하고 주소까지 보냈는데 어떻게된거냐고 했더니

알바생이가져갔으니 갈거라는 말만 합니다. 알바생에게 알아보고 전화를 준대서 또 기다리다가

두시간 후 전화를 해서 알아보고 전화주신다는데 연락을 못받아서 전화했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해준댔는데 왜 전화했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남의 개인 정보가 담긴것을 그런식으로 처리하면 되냐고, 알바생이 가져갔으면 거기에 누구누구의 것이 있는지 확인도 안하냐고, 알바생한테 넘어간거라 거기서 책임이 없는거냐고 했습니다.

 

그쪽에서 사장인듯한사람이 이씨 이러더라구요

제가 이씨??? 이랬더니

너 어따대고 반말이야! 라고 대뜸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너몇살이야 하더니 이년이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할말있으면 와서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학원에서 일을 해서,

다른 학원선생님들도 옆에 있고 아이들도 주위에 있어서

목소리는 조금 컸지만 반말을 한다든가 욕을한다든가 하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혹시나 해서 옆에있던 분에게 제가 혹시 반말이나 욕을 했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전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막 반말을 하고 욕을하면서

너 왜 반말이야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저는 일단 제 민증을 제대로 받지못한것에 화가났고 원하는대로 받지 못해서

최소한 그것에 대한 사과를 받고싶었지만 미안하단 말 한마지 하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끊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다른 직원이라면서

전화받은사람 나갔다면서 하는말이

안찾아간 제 잘못이랍니다. 그렇게 중요하면 찾아가지 그랬냡니다.

그럼 애초에 보내줄 수 있다는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장따로알바따로아주잘굴러가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어떻게 된거냐,

민증을 가져간 직원과 통화할수 있느냐 하고 전화를 거니까

아주 친절하게 받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그 직원한테 혹시 내 민증을 보낸걸 확인을 해줄수 있는지, 확인을 해달라고 물어봤을땐, 욕설에 소리를 질러대놓고는

아주친절하게 직원번호도주고 알아보고 다음날 연락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욕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물론저는증거도있습니다)

 

 

그리고 연락해준다고 해놓고는 감감무소식이네요

솔직히 전화한통하면 1분만에 전화해줄수 있는건데

기다리라고만 하고 항상 오리무중입니다. 

 

돈받고나면 장사 끝나는건가요,

쪼그만 사업체같아서 참고있으려니 열불이 나네요.

못찾으면 다시 만들수 있는 민증이지만,

제과실도 아니고 남이 잘못굴려서 어디있는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우체국에전화했으나

확인안된다고 함) 이 찝찝하고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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