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야기가 굉장히 길어질듯하네요
그녀와 헤어진지는 5일째 음... 눈물이왜나는지....정말힘들지만 잊어야하는지...
고등학생의사랑이야기지만.. 잘들어봐주세요... 이런이야기하면 제친구들은 아직그런감정못느껴봤다고함니다... 과연첫사랑은 안되는것인지...
음 처음은 좀우습게되네요..
그녀와의 첫만남은 그냥 그런 한 머드게임이엇습니다
그때저는 철모르던 고1이엇죠.. 그냥 장난이나쳐보고 못된마음도 잇엇기에 여잔지남잔지도모르는
그녀에게 그냥 찝적된다거나 그런식으로 햇죠 근데 그런 모습이 귀여웠는지 제가 전화를 해달라고하는모습에 선뜻 전화를 해주더군요...
우린 그렇게 시작되엇읍니다....그냥 처음엔 제가 좀친절하게해주고 가끔은 그녀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나두 그런 때에 제애기를 해주고 애기도 들어주고 가끔 힘들다구 생각될땐 유머도 해주고
며칠지나지않은때에 저보고 그녀는 좋다고 하더군요 사실그때 제가 조금 힘들때거든요 좋아하는사람을
아니좋아햇는지조차 모르겟지만 그냥 연락을 끊어버리고선 후회하던 그냥 그런그녀가 철모르게보엿지만 좋앗습니다 아참^^;; 그때 저는 그녀에게 제나이를 그녀보다 두살많게이야기 햇엇습니다...
나이가 어리면 게임에서도 무시받앗기때문에 그녀에게도 그렇게 말하지않으면 지금껏 쌓아온 인간관계가 다 무너지더군요 저는 얼마지나지않아 정말 그런걸 후회햇엇읍니다....... 그후론 게임을하지않앗습니다
그녀가 절좋아하다고 한후부터 그냥 전 그녀가 저보다 1살이나 많지만 귀엽고 철모르게만 보엿습니다..
서로 매일 재밋는애기두하고 고민두 이야기하고 서로 잇엇던이야기두하고 그러다보니 3일에한번이렇게하던전화가 매일전화하게되고 전화도 4~9시그사이에나 하던전화가 점점 더늦은 시간까지길어지고
어느새 그녀는 저를 좋아하게됬나봐요 저두 몇달지나다보니 그녀를 좋아한다고 말하게되고 사랑한다고말하게되엇죠 그런데 얼굴도 안보고 사랑한다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전그녀얼굴을 대충은 봤지만
어리기때문에 얼굴을 보여줄자신도없엇고 제얼굴도 거짓으로 위장하긴 싫엇습니다 그리고6~7개월이지낫죠....그동안 정말 매일전화하고 매일이야기하고 매일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저는 정말 그녀에게 나중에 상처주는게 싫어서 3달쯤 지낫을때 유학간다고 거짓말을 햇죠 하지만 그녀는 울며 저에게 정말 처음으로울며 가지말라고 이야기햇읍니다....정말 마음이 아팟읍니다........정말미안하엿습니다.다신울리지않겟다고 약속하엿습니다...
가지않는다고 하엿죠 전그녀앞에서 항상 냉정한척 당당한척하엿습니다 제가정말 마음이약한 사람이엇기에 그랫을지도 모르겟죠... 마음이약하기에 나중에상처받기 싫어서..그후에 자꾸어느땐가 그녀를 보면
화가날때가 잇엇죠.. 그녀가 자꾸 덤벙대거나 별것아닌 실수인데 자꾸 화가낫죠...정말 답답햇읍니다...
그녀가 좀 잘해서 손해안보고 그러고 당당하게 살앗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햇엇죠
제가 헤어지자 햇을때 그녀는 또울며 그럴수없다고 그러지말라고 하엿죠... 정말가슴이아팟읍니다...미안하엿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아픈지는 잘몰랏읍니다... 그래도 며칠꾹참고 견디면 잊을수잇을거갓앝지만 그러기싫어서 사귀다가 자꾸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소리를 합니다 4~5개월동안 여러차례 할때마다 그녀는 싫다고 그럴수없다고 그랫죠 울면서 그러는 소리가 속으로는 너무기쁘기도 하엿습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기쁘기 도 하엿습니다 그사이에도 저는 그녀를 상처줄까봐 나이를 사실대로말하지못햇엇는데 자꾸 가슴에 걸렷습니다 어느날 혼자 끙끙앓다 결심하고 그녀를 만나고싶다는 생각에
그녀에게 말햇죠 사실은 나고등학교 2학년생이라고 그전부터 제가 조금씩은 할말이잇다며 암시를 주엇엇읍니다 장난투로 나학교갓다왓어 이러기도 하며.... 그녀는 정말황당해하다 제가 정말미안하다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자꾸 거짓말치긴 너무 힘들다고 말을하엿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기가 1살이나많으면서도 저에게 오빠라부르며 절 사랑해주엇읍니다 다용서 해주엇습니다
그리고 우린만낫죠.... 다른커플보다 오히려 더많은 이야기를 햇엇던것같아요 전화로 서로의 목소리를 들어가며요 그리고 만낫을때 그녀는 제게 당황하며 웃으며 귀엽다고 하엿습니다... 그리고 멋잇다고 하엿죠 저흰 정말 좀쑥스러워햇는데 저는 그녀얼굴도 잘쳐다보지못하고 그녀는 자꾸제얼굴만 쳐다보앗죠
그리고 우린 그후로 자주 만낫읍니다 거리가멀엇죠 전 서울이고 그녀는 경상북도영주엿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힘들때도 돈이없어도 자주만낫습니다 그녀는 고3이라 수능도 얼마남지않앗엇읍니다
저는 자꾸 투정부리고 심한소리를 하엿죠... 욕은 한마디도 하지않앗습니다만 가끔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햇던것같아요 상처주는 말을 할때마다 가슴이 아팟죠 자꾸 그녀를 울리게 됬죠 다신안울린다는
그런 약속도 잊어버리고요 하지만 우린 자꾸 싸우다가도 만나면 서로 너무나좋아햇죠 정말 사랑햇기에
얼굴이 보고싶엇기에 사실 만난후 우린 서로 깊은관계까지 갓죠 그녀와 저는 서로 좋아해서 실은 사랑하는그녀를 가지고싶단 욕심에 그랫는지도 모르죠... 아무튼 그녀는 제게너무나 순종적이엇읍니다
가끔 화를내곤 햇지만 ... 그녀와 자꾸 만나게된뒤 그녀는 정말힘들어햇읍니다 저때문에 저에게 상처를 받고 정말 힘들어햇죠 그녀는 제가 그녀에게 화내는걸 싫어햇죠 그래서 저두 화내는걸 참앗죠
그녀가자꾸 저에게 화를낼때가 잇엇읍니다 저두 그녀에게 이렇게말햇죠 나두 화를 참는건
니가 자꾸 덤벙대고 실수하는걸 고치는걸 포기햇기때문이야 그리고선 고치지마 내가고쳐야지휴 이러면서 넘어가곤햇죠 그래도 그녀는 수능이가까워져도 저랑 자주 만나려고 햇죠 가끔 너무 힘들어햇는데
자꾸 메일을 보내곤 햇나봐요 저는 근데 메일을 잘확인안해서 온지도 모르고 확인안하고 그랫죠...
그렇게 그녀는 제게말을하려해도 제가 그녀전화를 받으면 너무기쁘게받고 즐거워하며 내애기만하거나
다른이야기를 해서 분위기를 망칠까봐 이야기 못햇엇나봐요...... 마지막으로 만난지 얼마후
하루에 매일전화하던전화가 어느날 2일이나 끊겻죠 그때가지 그녀는 저에게사랑한다하고
저도 그녀에게 사랑한다하며 정말 닭살을떨엇죠 토요일날 저에게 무엇을 햇냐며 묻더군요 저는그녀에게 자꾸 영화 본이야기며 사랑한단이야기마저도 얼마하지못하고 그녀가 시간이없어서 전화를끊엇죠
그리고 일요일날 나에게 그녀가 전화를 햇죠 나사랑해? 그래서 저는 그래그랫죠 그녀는 얼마나 사랑하는데 그렇게 물어봤죠 저는 많이 그랫죠 그녀가 얼마나많이그렇게물엇죠 그래서 제가 많이많이사랑해
그랫죠 그녀는 자기가 수능끝나고 친구랑 어디놀러가고 누구랑 어디놀러가고 그럴꺼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괜찮냐고 묻는 그녀가 예전에 수능끝나면 나랑만놀기로 햇던 약속을 잊어버린듯해서 화나서 이렇게그냥 퉁명스럽게 그래 맘대루해 니하고싶은대로해 그랫죠 나는 그리곤 해외연수 가고싶다는듯이 이야기를햇죠 해외연수 정보지 이야기하고요... 그리곤 잠시전화를끊고 저녁12시반에 전화가왓는데 저는 정말미안해서 그녀가 다시전화한게기뻐서 기쁘게 전화를 받앗는데 그녀는 전화해선 나를 사랑하지않는것같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째서 그럴수잇냐고 기막혀햇지만 그녀는 몇달동안 자기는 변해왓다고 말하더군요 하나도 변하지 않앗는데 말입니다 그녀는 울며 제게미안하다고 이야기햇죠
저는 그녀에게 매달릴수밖에 없엇읍니다 너무 가슴이아팟읍니다 죽고싶엇읍니다 제가 그녀에게말햇죠
내가 죽어도 상관이없냐고 그녀는 이젠 아무런감정도 없다고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막혓읍니다 ...그리곤 그녀는 몇시간동안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엿읍니다....
그리곤 그다음날 나는 학교도 못갓읍니다...가슴이너무 아팟기에.... 학교안간날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엿죠 그녀는 전화도 받기싫어하더군요 제가 잠잘잣냐고 아무렇지도 않냐고 하니 그녀는 제게 아무렇지도않다고 가슴아프지도 않다고 하더군요...정말 화가낫읍니다 어떻게이럴수가잇나 싶엇습니다...
그리곤 이젠 힘드니까 그러지말라고 하더군요 나하고 정말헤어지고싶다고 그후로 저는 4일간 매달렷읍니다 정말 사랑한걸알기에 놓치기어려웟죠 그녀는자기감정이 집착이엇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나를놓아주기시러서 집착한거라고 그렇다고 말하더군요 그녀는 나를 피해 친구랑 자꾸 독서실에 다닙니다....
친구가 자기보고 집착이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너무 힘들어 사랑하는지 모르겟기에...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사랑한다하더라도 이젠 제가 불편하답니다 편하고 싶답니다 예전에는 불편해도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해서 불편하다고 햇엇거든요.....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준게없어서 너무나 미안합니다
제가 그녀에게 정말 죽어버리겟다고 하자 그녀는 그러지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글쎄 이러면서 어떻게되는지보자 이러고 끊자 안그럴거라고 생각할게 이러더니 끊더군요.... 그리곤 몇분동안 전화가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엇읍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서 피가난다고 하엿죠 그녀는 그럼 지혈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동맥을 끊을려고 생각햇엇다고 하자 그녀는 동맥을끊으면 쇼크로 전화도 못건다고 하더군요
전 동맥을 끊을려고 생각햇엇지 끊엇다고 말하지는 않앗다고 그녀는 그럼 어디서 피가나는데 그러더군요 저는 가슴에서 피가난다고 하엿읍니다 아니 정말 그런것같앗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이렇게말해도 자기가 돌아오길 원하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솔직히 그렇다고 대답햇읍니다... 슬펏읍니다 우리가 이렇게된게...그녀가 정말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같앗읍니다...그녀는 저에게 이젠 다른남자만나도 상관없을것같다고 나를 봐도 아무렇지않을것같다고 하더군요... 설령 그렇다해도 그녀를 포기할수없게만드는건 집착일까요... 가슴이 아픕니다... 포기하려해봤지만 그녀를 놓치면 평생후회할것같기에 너무나 추억이 많기에 같이살자햇엇기에 결혼하자햇던 너무나 바보같이 현실성없이 나에게 결혼하자 어떻게 잘될거라햇던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이젠 그녀를 생각해도 가슴이 아프진않습니다 씁슬합니다 그러나 보고싶고 전화걸고 목소리가 듣고싶습니다 단순히 좋아한게아니라 첫사랑이라 그런걸까요 저는 그녀에게 메일을보내며 그녀 메일 비밀번호를 알기에 그녀메일을 보앗읍니다 저에게 헤어지자 한날 어떤사람에게메일을 보냇더군요 이렇게요...어제
정확히 오늘 새벽
그사람과 헤어짐.
마음이 아픈데..
마음에 없는 모진소리까지해서
쫓아낸거라..
매달리는 사람 차버린거라..
마음이 아픈데..
난 정말 독한년이라고 생각됨.
방금까지 웃으면서 전화도 하고..
웃으면서 게임도 하고..
그사람 상처주는말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어내고..
그런데..
알려나..
정말 마음이 찢어진다..
싫다고 그렇게 싫다고 말해놓고..
왜 이렇게 마음이 찢어지지??
혹시.. 아냐 ?
나 헤어졌다 -_-
죽을꺼같다.
자기 죽어도 난 상관안하꺼냐는 말에.
당연하다고..
태연히 뱉어내고..
자꾸만 눈물이 난다...
왜...헤어져야하냐...
내가 바보인데 -_-
근데..
사랑은 아닌거같다..
그냥 집착이야 .
아...
그래서 더 마음이 아퍼..
훗.
수고해라..
또 메일 보내마..
이런 꾸리한 메일 보내다니 ..
나도 이젠 갈때까지 갔군..
피식.
이렇게 보냇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제게말합니다 그땐 그때고 이젠 아무렇지않다고 며칠사이에 그럴수잇을까요... 전 그녀에게 말햇습니다 한번만 만나자고 그녀는 돈이없다고 그리고 그러고싶지않다고 그러더군요 전 그녀를 포기하려햇읍니다... 하지만 너무나 힘들어 친구에게말하자 친구는 이러더군요....
다른여자를꼬셔라..어쩌라 말이많습니다 왜그딴여자때문에 그렇게 힘들어 하느냐... 하지만 제전부엿읍니다... 너무나 사랑한다고 생각햇읍니다... 다른친구가 이러더군요 몇일만에 이렇게 포기하면 니여자친구가 퍽도 좋아하겟다 아무리 싫어해도..과연 그걸원할가 이러더군요... 정말 제가포기하기를 원할수도잇읍니다.... 다른친구가 그러더군요.. 비참하다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그녀를 정말사랑햇기에 이제는 다른사람에게 보내주려 합니다 그녀몰래 그녀 집앞 동네앞을 가보렵니다 그녀가 어떻게 그곳에서 자랏는지 어떤모습을 보고 살아왓는지 어떻게 나를잊엇는데 그곳에서 그녀와잇엇던 추억을 잊으며 그녀를 보내주려합니다.... 그녀를 단 1분만 잘얼굴도 쳐다보지못햇던 내가 쳐다보지않는다며 투정부리던그녀 그녀는 제가 그녀 얼굴보기가 너무나쑥쓰러워 아름다워 못쳐다봣다는사실을 알까요... 눈마주치면 쑥스러웠기에... 너무나 이뻣기에... 단1분만 보려합니다 그리고 한번만안아보고 그녀가 그렇게 듣고싶어햇던 몇달간이나 조르던 노래한편만 불러주고 잊고싶지만 잊으려하겟지만 영원히 잊을수없겟지만 그렇게 해주고싶지만 될수잇을가요... 그렇게될까여.... 그녀를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 행복하십시오.... 하지만 지금 도 매달리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