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탕수육에 얽힌 이야기를좀 말해볼까해염 ㅋㅋ
제가 겪은 100%실화입니다~
때는..어제 오후 1시쯤이었어요~
엄마가 외출하시기전에 뭐 시켜먹으라고 만원한장놔두고 가셨죠
동생이 탕수육시켜먹자네요~
저랑 동생이랑 탕수육소짜리 하나먹으면 딱되서 소짜리를 시키려고하는찰나...
번호를모르는겁니다..
바로옆집에 중국집이 문이 닫혔더라구요
할수없이 114로..
xx동 락궁 부탁해요
네 락궁이요?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xx동 락궁입니다 바로 연결하시길 원하시면 1번을
1번누름
"락궁이죠?"
"네 락궁입니다~"
탕수육소짜리 얼마에요?
"여긴 락궁인데요..?"
"네 락궁아니에요?"
"여긴 약국입니다"
"아네......"
뚜뚜뚜뚜뚜뚜........
아놔 ㅅㅍ 상담원연결아가씨.......락궁해달라고했잖아요...
약국이뭡니까?
나지금 약국에다 탕수육얼마냐고 물어본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