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
참 개동건 이란 작자는 한심하고 뭐 성적으로 정신이 멍청한 사람 같소.
첫번째.나는 네이트온으로 사람등록해서 씨부리기 좋아하는
"듣보잡" 일단은 듣보잡이라고 칭하겟소. 나는 아무튼 그런 듣보잡이오.
저번도 "개동건"이라는 작자를 대화로 씨부리려고 친구추가를 하엿소.
아니 그전에 저 "개동건"이라는 작자가 제 닉을보고 여자인줄알고 막등록하라고 달달 볶더구려.
내이름? 아시는 분들은 알것이요. 저"개동건"이라는 작자가 날 등록하자 마자 한다는말이 이거엿소
"XX?이름 이뿌냉♡^^*"
바른다 라고 표현하나요? 발를려고 하엿으나 저작자의 멍청함에 심히 불쌍하더이다.
두번째. 나보고 전화번호 까랍디다?
또, 내가 시킨다고 할인간도 아니고 맨끝자리만 X치고 나서 찾아보라고 햇소.
뭐 지가 열받으면 찾을꺼 아니오? 그밑에 맆 일케 달더이다 ^^.
"내가 너처럼 한가한줄아냐? 까불지마라 진짜 혼난다"
아니 니년은 그럼 안한가해서 여자타령+네이트온아이디+전화번호+맞짱? 까자고 하는건가?
참으로 멍청하고 오묘한 새끼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