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8살소녀 헬스장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살아살아내... |2008.02.23 12:33
조회 910 |추천 0

 안녕하세요 18살 한소녀입니다..

 제목보고 오셧다면 대략 짐작하셨을껍니다

 살이 많은 학생이랄까 =ㅁ=;;;

 

 여튼여튼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이후 즉 5학년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

 그후 계속 내살을은 나에게만 붙어다니고..

 뭥미.. 나 정말 슬픕니다

 할머니집 갈때마다 친지분들이

 

 "중학교가면 살빠질꺼야"

 

 라고 위로를..=ㅅ=.. 뭥미 ? 중학교 되니깐

 

 "고등학교 되면 살 빠질꺼니깐 걱정마"

 

 현재 지금 고 2입니다 올라가죠..

 빠져야되는 살은 절때 빠지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저도 노력을 햇는데도 불구하구요

 친지들이 그런소리 하고는 초등학교땐  어린마음에 철썩같이 믿고 방치

 중학교 오니깐 아 이게 아니다.. 싶어서 나름 노력했죠

 단식 이정도가 아니라 천천히 먹기 조금씩 줄이고요 운동도 자주 했죠

 여름에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다시 요요 .. 더 찌더군요 =ㅅ=

 그래서 결국 불은살 ㄷㄷㄷ

 그덕에 지금 이모양새 입니다

 어른들은 통통하니 귀엽다.. 친구들도 그런소리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어엿한 고2 되고 몇년뒤면 대학다니고 그러는데

 귀엽다라는 소리도 좋긴좋은데 

 귀엽다는 소리보단 이쁘다 소리가 더 끌리는게 정상입니다

 

 나름 여름에 저도 해수욕장 가고 싶습니다 물론 수영하고 이런거 재밌어 하죠

 그런데 몸이 이러니 갈수도 없고...

 특히 자신감이 사라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중학교 까진 살이 좀 빠졌을땐  자신감이 좀 있었는데

 이렇게 까지 되버리다니 =ㅅ=.. 나 정말 죽고 싶어여

 어제는 미치도록 다이어트 하는법 찾았는데

 역시 운동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다니면서  헬스 다니게요

 주로 유산소쪽으로 운동할려고 하는데

 사람들 말로는 살은 안빠지고 근육만 생긴다는데..

 나 이거 시도 해도 될까요 ?

 

 

 

 

 

 

한번가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

http://www.cyworld.com/01022744366 

한마디로 소감이랄까 =ㅅ=. 크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