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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쓰레기를 알게됐어요..ㅜ위로좀

힘들다 |2008.02.24 12:30
조회 431 |추천 0

제가 있어도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 됐어요...

제가 올린글 보시면 진짜 이런놈이 있나 싶으실겁니다...

사람들은 과장도 좀하고 그러는데...

저 진짜 하늘에 맹세코 과장 하나도 없고 이정도입니다.....

제가 글이 좀길어서 상세히 못쓴 부분도 있구요...

한치의 과장이 있다면 명예 훼손으로 신고하세요..

 

돈 빌려준 전 완전 븅이지만....

제가 군대 때 후임이 저보다 나이도 한살 많은 형이랍니다...

그 형을 좀 마니 믿었구요...

좀 제가 아끼는 후임이었어요..

근데... 허풍이 마니 쎗죠....ㅋ

말만 하면 구라 치는 정도의 수준....

이새끼는 하루 밤새에도 50억이 왔다갔다 하는 놈입니다...

저도 돈 만원정도야 있지만...

이새끼는 지가 만원이 있어도....일단

50억 중에 49억 9천9백99만원 쓰고

만원남았다고 하는 놈입니다...ㅋ

그리고 지가 엔터테인먼트 사장했었답니다...

회사이름이 머래나..? 

 

돈빌려준 일은 3년전쯤이구요...

아주 급한일로 갑자기 1541이 저나에 뜨드라구요...

처음엔 받기싫어서 안받았는데

곧바로 저나기 불납니다....

진짜 밧데리 뜨거워서 터지는줄 알았음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자기가 지금 군대전역하기 전에 작곡가 하나 섭외해서

곡을 쓴다고 하더군요...

자금 부족하니깐 40만 좀 빌려달래요....

그래서 전 부탁 거절도 잘못하고...

또 형이고 하니깐

군대있는 사람이 무슨 돈이 있겠나 싶어서 빌려줬답니다...

일단은 빌린거 안갚고....

 

후에 들은얘기로는

그거 다 구라고 저한테 빌린돈으로

군대에서 빌린돈 설문조사당해서 다 갚았다더군요...ㅡㅡ;  

 

다음에.. 그사람 전역하고 자기 친구 생일날

우연히 저랑 같이 가게 됐거든요..

돈에 대한 뻥이 작살입니다...

그사람 칭구들은 다 이사람 잘나가는줄 알드라고요..

화장실에서 또 문득 돈을 나한테 빌려달랍니다...

아니 있는돈 다 좀 달랍니다...나중에 갚는다고...

그래서 그때 좀 빌려줬어요...

돈이 모자란가부다...

ㅎ 이새끼가.. 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금반지 선물하더군요...

나한테 빌린돈으로

그때도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ㅡㅡ;

그러곤 자기 잘나간다고 이빨까는게 완전 예술입니다...

 

좀 지났어요...

돈은 돈되면 주겠지 싶어서 갚으란 소리도 안햇구요...

그랬더니 또한번 이런놈 볼 기회가 오더군요...

만나기 싫었는데.. 또 저나기 불나는 바람에....

룸을 가잽니다...

자기 아는 연예인이 있다고...

 

이사람이 밖에서

연예계의 언더그라운드에서 자기가 대부인거 처럼

하구다녀요...  

누구랑 술먹었니 누구랑 술먹었니 하면서

사진은 한장도 없어요..안찍는 답니다..

말들으면 금방 당합니다...

연예계 기사만 졸라 읽고 튀어나오나 봅니다...

누가 어디서 술먹고 왔는지 알아가지고

그자리에도 자기도 껴있었다 하는 수준...

거기다 한술더떠서 가수를 지가 가르쳤답니다..

그리고...자기도 어떻게 그날 처음보는 쇼핑몰 사장

한번 섭외해서 나왔나봅니다...

그 쇼핑몰 사장이 자기랑 졸 친하대요...

그리고 그쇼핑몰사장이 연예계의 완전 거물급이라고...

뻥을 졸라 깝니다....

만나서 몰래 물어봣더니 이새끼 오늘 처음 본답니다...

근데... 이새끼가 그여자한테 구라 졸라 깠나봅니다...

그래서 만나준거랍니다...

 

룸에 가면 연예인 누가 올꺼래요...

애초에 회비라면서 25만원을 받아서는

또 지 돈인냥 술집에서 그냥 막막~ 쏩니다...

지는 돈 땡전한푼 안들고 왔더라구요....

아까운 내돈 날아가는거 그냥구경했어요..ㅡㅡ;

 

돈때문에 뻘줌해지는거 싫어서...

그랬더니 이새끼는 아예 대놓고...

저한테 돈을 갖다 푸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때서야 사태를 직감하고...

이새끼가 좀 잘못됀놈이구나 했습니다...

요사건 뒤로 저나 와도 안받고

저 저나 한통 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학연수 일년 다녀온뒤에도

소식도 없고 연락한통 없습니다...

제가 돈 떼먹힌거지요.....

 

전 너무 억울해서... 이때까지 빌려준돈 다받기로

생각했습니다...

저 알바하면서 졸라 밤나르고 받은 백오십 다

이새끼한테 들어가서는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억울한겁니다...

 

제가 차분히 저나 한통 했습니다....

그리고 첨엔 말로 상큼하게...

형 돈좀 갚아주라...

이렇게 얘기를 시작했지요...

순순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저나 안받습니다....

하루에 이백통씩

그새끼 저나기 불냈었죠....

제 쌔전화기 통화시간이 오죽하면 3일만에 24시간 떳어요...

컬러링 졸라게 들었습니다....

이사람 제전화만 안받고....계속 통화중뜨는겁니다...

그리고 어쩌다 한번 잘못봤았나바요...

그럴때 말하기도 전에 이따저나하께

이러고 끊씁니다...

끊고 난뒤에 행방불명....

 

그래서 열받아서 형 저나기로 저나해서

죠낸 욕을 퍼부었지요..비오듯이....

그랬더니...ㅎ

그새끼 선배랍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그사람 아프데요..ㅋㅋ

 

저를 피하는걸 안뒤붓어...

문자욕지거리 10단콤보를 퍼부었지요....

 

그랬더니 답문 4자 날아옵니다....

"너 그지냐?"

그외에도 수많은 욕문자가 날아옵니다...

욕하고 싶으면 당당히 만나서 말하랍니다..

만나주지도 않는 새끼가...

평생 먹을 욕 이새끼한테 다먹었습니다....

 

ㅎㅎ 참나 어이가 없고...

진짜 이문자 받고 혼절 했습니다...

 

바로 열받아서 이제 민중의 지팡이 경찰서로

가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생각에 이거는 폭력쓰면 지겠구나 싶었습니다...

돈받을려고 폭력쓰다 돈 다시 줘야됄것같더군요..

허풍이 본좌급입니다....

손끗하나 안대여도 저를 살인으로 집어넣을 놈입니다...

 

그래서 경찰서 가서 해결할꺼라고 했더니...

지네 어머니가 여성부장관 친구랍니다...

지는 살인 소매치기 빼고는 다 빠져나온답니다...

해볼테면 해보랍니다....

 

그래서 들어가려는 순간 저나가 오더니

얼굴 한번 보잽니다...

돈주러는 지가 와도 시원찮은데....

구로로 쳐나오랍니다...

그리고 송금내역들고 오랍니다...

지는 못믿겠다네요....

지가 손으로 빌린돈은 안갚겟다는 수작

 

구로에서...그리구 저나 또 안받습니다...

구로에서 기다린지 4시간 만에

그사람이 오네요....

첨엔 죽일려고 했는데

차마 보니 또 옛날 군대 생각 또 나서....

약해지더라구요..요게..참...아이러니하게도...

 

오해 풀자고 술한잔만 하자더군요....

술을 사랍니다...

얼마 안하니깐 내가 쏜다 이렇게 약속하고

술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 변명을 준비 해왔나봅니다...

죠낸 혼자서 머라고 지껄였는데

그거 다까먹고 대충인 내용은

자기가 지금 준비하는 사업이 있다고...

이때까지 돈한번 갚은적 없는놈인데

3월까지 돈갚겠답니다...

어쩌다 보니 오해풀리고 맘약해져서....

그래서 그렇게 믿기로 했습니다...

지 저나 끊겻다고....

저나 빌려달라해서는 어디로 저나 졸라해서

저나기 또 밧데리 나갔어요...

이새끼한테 쓰는 저나비가 받을돈보다

더나올꺼같네요...

그리고는 파장때쯤 되서....

저더러

너 술좀 먹었지 바람도 쇌겸....

담배하나 사오라고 시키네요..

 

저새끼가 형이니까...

거기다가 오해도 좀 풀렸고 해서....

전 의심없이 사러 갔습니다...

 

갔다가 오니까...

이새끼가 완전 미쳤네요...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한...

지가 술값 계산을 했답니다....ㅋ

 

그럼 그렇지 그러면서 저한테

차비없으니깐 차비좀 빌려달래요....

하긴 제가 쏘기로 한거니깐 싶어서

돈 3만원을 줬어요...

 

그리고 우린 이러케 3월달에

돈받을 약속을 하고

화해무드속에 헤어졌답니다....

 

기가 막힌 반전이 하나 들어오더군요....

제가 구로역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시간 보려고 술김에 밧데리나간 저나를 켰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들어옴니다...

"국민카드 결제"

 

전 믿지 않앗찌요.. 돈쓴일이 없는데....

순간 딱떠오르는 겁니다....

이 새끼구나....

이새끼가 저를 담배사러 보낸 사이에...

저의 가방을 뒤져서

지갑을 꺼내서

제 카드로 계산을 한겁니다...

그리고 딱 고 자리에 지대로 넣어두기까지....

제가 가방에 꼼쳐둔 만원도 잃어버리고....

거기다가 지갑에 남은 삼만원 까지

빌려가버리는 어설프게

딴에는 머리 좀 굴렸습니다...

제 휴대폰 완전 빳데리 나가게 해노코...

카드결제한 뒤에 지가 쐈다그러고

내 돈까지 빌려가기 고정도

돈다 털어갑니다...완전

세상에 쓰레기도 이런쓰레기가 없지않나요..?

 

그래서 저는 바로 가게로 직행...

이새끼가 제 전화는 받지않아서...

가게저나로 저나 졸 했습니다... 

벌써 이새끼는 부천으로 택시타고 도망가고 있더군요...

쌍욕을 해서 이새끼를 다시 이리로 오게 만들고....

112어르신들에 저나 해서

112어르신 오셨답니다....

바쁘신 분들이라...이분들 쓰레기가 현장에 없자...

안치우고 그냥 돌아가십니다..

 

경찰 나가자 바로 들어오는 우리의 쓰레기....

버럭돼는 멧돼지 한마리가 들어옴니다..

완전 버럭돼집니다....

바로 제멱살을 잡고...

잠깐 얘기좀 하자고 밖으로 끌고 나가더군요..

완전 질질질 끌려서 화장실로 들어갈뻔했습니다....

전 생각을 했습니다...

화장실 들어가서 맞짱뜨다가...

이새끼한테 돈못받는다....

 

이새끼가 이러더군요..

머이딴거 가지고 경찰부르냐고...

남의 가방뒤져서 지갑빼낸게

그것도 아는 사람인데 이딴거 랍니다...

 

아예 이새끼 한대도 안때려야겠고...

이새끼 잡고 있어야겠고....

해서 저도 이새끼 멱살잡고....

사람많은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했지요...

사람들 참 야박하더군요....

신고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말할때 마다 주둥아리 쳐맞기를

한 5대, 그러고는 경찰차가 왔습니다...

 

오자마자 이새끼가 돌변해서는ㅎㅎ

개그도 이런개그가 없습니다...

개그보다 더 심하지요...

글쎄 자기가 맞았댑니다...저한테...

저 참 어이없고 화나더군요....

옛날에 맞아서 생긴 상천가 들고..

얼굴을 좀 보시랍니다...

 

제 예감 적중했습니다....

때렸으면 진짜 큰일 날뻔했지요....

그리고 지구대 가서는 첨에 지가 더 큰소립니다...

맞았다면서.... 자기한테는 왜 안물어보냐는 둥...

경찰이 하도 저한테만 정황을 물어보니까...

자기도 이제 직감을 하나 봅니다...

 

전끝까지 가보자... 했지요...그때...

반성의 기미도 완전 보이지 않고...

지 친구만 소중하더군요...전 이미 친구가 아니었구요...

글쎄 지친구랑 술먹다가 왔는데...

지칭구가 칭구 끊자 그랬다고....

빨리 가야됀다네요...

구질구질하게 하지말고 빨리 끝내제요...

 

참 어이가 없어서....

하지만 그새낀 절도와 신용카드법으로 걸린거도 있고...

거기에 폭행까지 해서...지대로 걸렸구요...

전 없는 폭행으로 그새끼가 걸고 넘어져서....

 

사태파악이 됐는지 그제서야 무릎꿇고 빌기 시작합니다...

끝까지 절도에 대한 용서는 안빌고....

자기 친구보러 빨리 가야됀다네요.....

차용증 써주고 한다면서....

일단 차용증은 받고....

이새끼랑 구로 경찰서 갔습니다....

 

형사님들 이새끼 보더니

역시 동의하시더군요 완전쓰레기네 이거...

친구 없는 틈을 타서 친구 가방을 뒤지냐고....

 

사건 접수하고...이새끼는 절도로 입건됐지만....

제가 이새끼 인생이 불쌍해서

그냥 처벌은 안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새끼도 빠져나왔는데....

돈갚기로 한날짜는 돼가고.....

이새끼가 또 돈 때문에 속섞일까 걱정입니다...

지금 저나해도 저나 또 끊기 시작하더군요....

 

진짜 돈빌려주고는

돈빌려준 사람이 죄인이고

진짜 이새끼 돈빌리러 올때는

내저나통 저나 받을때까지 불내고...

고작 오만원 빌리러

그 새벽에 나 자는데 인천에서

홍대 집까지 오는 새끼였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배째라고

폭언 욕설은 물론 거기다 두드려맞기까지 합니다...

제가 맷집도 좀 쎄고 해서 맞는거 아무이상없지만....

맞아도 돈 때문에 때리지도 못하고....깽값나올까바....

 

제가 수많은사람을 만나오면서...

이런 구질구질한 쓰레기는 처음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쓰레기한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전 진짜 공평한 나란지 알았는데....

이런 일을 당해도 적절히 보상 받을 방법이

마땅히 없더군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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