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있었던 겪었던 일을 말할께요..
요즘 공부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아서 서울로 놀러를 갔습니다..
놀다가 피곤해서 이제 서울 찜질방에서 하루 잠을잤습니다..
잠을 잘려고 하니깐 요리저리 뛰어다니는 어린아이들 옆에서들려오는 엄청난 얘기.. 에휴. -0-ㅋ
그래도 피곤에쩔어 있는 내자신 휴식을 위해.. 찜질방에서.. 한 구석에 가서 조용히 잠을 잤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황당합니다. 자다가 일어 나니깐 대략 6시. 음... 조금만 더 자자 하고 잠을
잤는데.. 켘. -0-ㅋ 꿈에서.. 이쁜 아가씨가 나오는것 있죠. (ㅋㅋ)
남자에 본능에 따라 꿈에서 아가씨가 나오다 보니. 그만 여자랑 같이 놀면서.. 19세 쪽으로
흘렀습니다..근데. 아놔.. 이게 꿈인데 현실인줄 알고 그만 몽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차해서 일어났는데 이미 몽정은 진행형이였고. -0-ㅋ 좌절 모두.ㅠㅠ
옆에 사람들 보니깐 많이 자고 있고.. 아놔 어떻게 하지 여기서 엄청난 갈등.
우선 다리를 모아서 쪼그려 자세를 취하고.. 바지를 보니깐 그만.. 선명하게도 지도가 그려서
있더구요. -0-ㅋ 그래도 다행인것이.. 제가 팬티 입고 자는 바람에.. 그나마.. -0-ㅋ
밖으로는 많이 안묻었습니다. 그래서 딱 티가 나는것 있죠. ㅠㅠ
사람 많아서 움질일수도 없고.. 집이였으며 그냥 후다닥 샤워하면 되는데.. 이건 여기서
일어나면 바로 보면 눈에 띄는 상황.. 할수 없이.. 저는 가지고 있던 비게를 가지고 슬쩍 가리고
바지를 쓱 올리고.. 그자리에서 아무도 안볼때 신속히 빠져 나올려고 하는데. -0-ㅋ 여러
사람들과 마추친다는 이기분 좌절 이였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신속히.. 빛에 속도로.. 후다다다닥
남탕으로 올라가서 옷 수거함에 넣고.. 팬티는 어쩔수 없이 그냥 사물함에 넣고
씻고.. 그팬티 입고 집으로 왔어요.. 아놔. -0-ㅋ
모처럼 휴식을 취할려고 올라 갔는데 이런 복병에 걸리다니. ㅠㅠ
정말로 황당하고 웃기지만 지금 생각하니. 생리적 형상인데 그럴수도 있다고 혼자 마음을
다스려 보지만 웃기네요.ㅋㅋ 에휴.. 즐거운 주말 보내다가 신세 망했네요.. ㅠㅠ
그냥 허접한 오늘 겪은 황당한 얘기 한번 해봤습니다.. 부디 님들도 혹시 모르니깐
찜질방에서 팬티 입고 주무세요.ㅋㅋ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