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지만 답답하고 하도 억울해서 그러니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2월 21일날 부산역에서 신용카드로 28일꺼하고 3월1일 왕복 KTX를 그것도 아주비싼게 14만원돈하는특실로 예매를하고 집에왔어요.
근데 집에 와보니 지갑이 없는겁니다. 주머니에 넣었는데 그게 빠졌나봐요.
부랴부랴 신용카드정지시키고보니 기차표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표는제카드로 결제하고 아무나 이용을 못하는거니 낼하자싶어 다음날 철도센터에 전화를했죠.
이러이러해서 제가 표가 없읍니다. 그러니 취소나 아님시간 날짜를 변경했으면 하는데요....하니
발권한표를 가지고 역에와야지만이 취소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아니 제가 지갑을 분실해서 표가없는게 어떻게 발권표가 있을수있냐고, 그리고 철도회원카드
조회해보면 구입한 내역이 나올텐데 왜 취소가 안되는지요...
무조건 안된다네요...제가 그 날짜에 그 기차를 이용해야만하고 사정이있어 이용을 못하더라도
환불도 안된다고합니다...이런 기가막힐일이 있나요??
일단전화를 끊었죠...똑같은얘기만하니까요
바빠서 오늘 일요일에서야 부산역에 신분증을 들고 찾아갔더니 고객센터여직원
그 상담원하고 똑같은소리를 하는겁니다.
신분증도 가지고왔고 철도회원카드조회 조회해보면 충분히 취소나 날짜변경 가능한일아닙니까?
고객센터 여직원 너무 혼자서 이것저것 일을 한꺼번에 바쁘게 보길래 표구입하는 창구로갔죠
임실발권증을 거기서 받으라해서요. 긴줄을서서 기다리다 제차례되서 갔더니...
창구여직원 더 기넘어가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표를 새로 구입을해야한다는겁니다.
아니.........신분증 가지고 온 본인한테 컴퓨터조회해보면 제가 예매한 사항이 나올텐데
그렇게는 안된다는말이 말이됩니가????!!!!! 다시 구입을하라니요...
그것도 번거롭게 새로구입한 표를 가지고 그자리에 앉아있으면 승무원한테 표다시 발급받아
서울역에 도착해 창구다시가서 그때서야 표환불받고, 또다시 부산내려올때 그안에서 표다시
발급받아 부산역에서 환불을 받을수있다하네요.
왜 궂이 간단하게 처리할수있는 문제를 이중돈을 써가며,,,이중으로 일을 만들면서까지 복잡한제도를 고객한테 강요하는지모르겠네요.
만약에 일이있어 그때 열차를 이용을 못하게되면 그 14만원이라는거금도 환불도 못해준다는
베짱은 어디서 누가정한 법입지요.
그리고 , 제가 분실했다했는데도 그표를 아무나 가지고 있으면 승차나 환불도 가능하답니다.
기가차고 , 화가나고 , 억울할일아닙니까??
항공권의 경우는 대한항공회원 카드만 있으면 본인확인하고 분실해도 재발해에 , 시간 날짜변경,
환불까지고 가능한데 철도회원카드는 왜있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철도회원카드는 왜 있는건가요...하니 그여직원 눈 똑바로 부라리면서 예약하고 할인해줄려고 있습니다....그런 견같은 말이 어디있습니까??
고객불만센터 전화번호달라하니 1544-7788가르쳐주길래 해보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근무를하신다네요....불만이있어도 주말에는접수도안되고 해결도 안되고.....억울해미치겠네요.
조회해서 간단히 취소하고 새로 발권해주는게 당연한일 아닌가요?? 본인인데도 안된다니
어떻해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어디 고발할때도없고 이런어처구니없는일을 가만히있자니말도안되고....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