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사연을 쓰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4달전..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옷도 잘입고 얼굴도 괜찮고 재밋는 아이엿는데
그때제가 갭라는 메이커모자를 쓰고 다니는 여자친구를
갭순이라이라고 놀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헤어진상태인데
제가 갭후드를 너무너무 사고싶어요
제가 그옷을사면 욕먹겟죠?
비웃겟죠?
고민이 많이됍니다...
놀리지말껄
제일후회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