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들이 클럽 가자고해서 NB를 갔네.
클럽데이때..
여동생 남동생 둘이 짝짝꿍 잘노네. 남동생은 클럽이 처음이라 여동생한테 줘버렸네.
나는 먹잇감을 쫓는 하이에나 처럼 그나마 한적한 계단에서 춤을 살짝 제끼고 있었네.
한거시기가 내옆에서 알짝되네.
관심없네.
또 한거시기가 내옆에서 몸을 살짝 부비되며 유혹하네.
저리가시게 처자여.
몸 좀 풀었으니 스테이지가서 땀이나 뺄까 하고 발걸음을 돌려 스테이지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입구에서 완전 개#%^&$#@@#$% 섹쉬한 참한 처자가 다른 남자품에서 추고있네.
냉큼 그 처자 앞으로 리듬좀 타면서 상대방 남성과의 치열한 눈빛 싸움이 오간 순간.
그 처자는 엉덩이를 내 앞쪽으로 돌리며 나에게 승리의 메세지를 주었네.
아 생각난다 그처자의 허리돌임..밸리댄서를 능가하는 힙과 허리라인의 유연함..교태..
역시 클럽은 아직까지 가 볼만한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