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관이 이제 막 군대에 입대한 훈련병들을 불러모아 놓고 말했다.
“너희들은 이제 더이상 사회인이 아니다.앞으로 사회에서 쓰던 말투는 버려라. 군대에서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와 ‘까’ 로 끝을 맺는다. “그렇습니다,저 말씀이십니까?”등과 같이 말이다.
모두 알아 듣겠느냐 ?’
그러자 훈련병 하나가 자신있게 “알았다!”하고 대답했다,
화가 난 교관이 “정신나간 녀석 그럴때는 “알겠습니다 해야지” 라고 말했다
그러자 훈련병이 다시 대답했다.
“알았다니까 !”
◇내 나이는 3살
한 바보가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몇년후 4가지 질문을 한다고 했는데 친구는 바보가 가여워서 답을 알려주었습니다.
“첫번째로는 몇살이냐고 할거야. 넌 35살이니까 35라고 해.”
“두번째로는 군대에 들어온지 몇년 되었느냐고 물어볼거니까 3년, 3년이라고 해.”
“세번째는 외계인이 있다고 생각하냐고 물을 거야.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곧 밝혀 질거라고 해.”
“마지막은 숟가락과 젓가락중 누가 더 좋냐고 할 거니까 둘 다라고 해.”
그런데 첫번째 문제와 두번째 문제를 바꿔서 물어본다고 한다고 하였다.
바보 차례가 되었다.
-군대에 들어온지 몇년이나 되었는가?
“네! 35년 입니다.”
-??? 그러…면 나이는?
“네! 3살입니다~!”
-바보인가?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곧 밝혀질것입니다.”
-너와 나, 누가 더 바보지?
“ 네,둘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