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학생입니다
저희 아버지 6시출근하십니다...근데 자고있는데 아빠한테 전화왓어요..집에식탁위에
아빠 봉투 + 서류 잇으니 지하철 4호선(사당역) 으로좀오라고....저 대충츄리닝에
바람막이 입고 지하철에탓어요...제가 1호선이라..금정에서 갈아탈려고 딱탓어여
근데 ...좀가다보니..출근시간인지 사람 졸라많데요.그래서 그냥 아놔 ㅠ이러고
..잇는데 사람이 슬슬 차기시작하더니 어떤 여자분이 제옆으로 오더라고요..
그래서..아 사람이 많으니까 좀 떨어져있자 ..제가 원래 좀 약간 소심함
그러는데 갑자기 이여자분꼐서 ....야 만지니까좋냐?... 제가..어의없어서..
네?...이러니까 ...ㅅㅂ아 ..너 내엉덩이 조물딱? 말표현도 웃겻음;;
거렷자너 이러면서...화를내는데....온시선은저한테..
서류 도떨어뜨리고...할말을잃고...아놔 ㅠ...제가 뭐요 ..이러니까
갑자기 작작만져 이러더니.....뺨을..ㅡㅡ;;제뒤에 이상하게 생긴아저씨가
만지는걸 제가봣는데;;;....저한테 ㅅㅂ년 아 막이러더니..아나..
그러..더니 그여자는 막 화를내고 ..그아저씨는찔리는지뛰어내리고..
전...저사람인데....말끄내다 말돌리지마 변태야...하고싸대기맞음;;;;;
...........저도 변태딱질색임 ㅡㅡ;;
오늘 지하철 4호선에서 학생뺨때리시고....부츠컷 + 약간 검정갈색빛나는 하이힐 + ..뭐자세히생각은안난다만 .......혹시라도 톡보시거나 톡에 글올리시면 !!!! 저찾으세요!!..
저진짜 당신보면 할말많습니다 ,ㅡㅡ;; 만지고 맞엇음 후회를안합니다 차라리 ㅠㅠ..
만지지도 못하고 맞은 제가더억울해요 ㅠ.....집에오면서 ..내려서 ....한숨푹푹..
물론 지하철타는 여자분들도 조심하세요.....그남자새키도잡으면일딴조져야되 ㅠ..
아놔 ㅠㅠ나억울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