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자입니다.
2월 16일..900일이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재수학원을 드러갓습니다..
저희커플은.. 저희쪽부모님은 여자친구를 조아하고..
소개도 햇지만..
여자친구쪽 부모님은.. 저를 너무시러하시고..
고1떄 이후로는 해어진줄로 알고계신..
비밀 커플인대요..
그래서 만나는것도 조심 스럽개 만나고..
커플링도 없는 그런커플입니다...
그렇개 사귀는 동안 여자친구가 항상 말햇던개잇죠..
수능만 끝나면 자유야... 그러면 우리 여행다니자...
이말을 마니햇는대..
여자친구가 재수를하내요 ^^...
이제드러간지가..10일이 넘어버렷군요..
항상 먼저 연락해주는.. 여자친구가없어서그런지..
요즘은 하루가 너무허전하고.. 왜이렇개 길개 느껴지는지 모르갯습니다..
또한편으로는.. 재수하는개 저떄문이 아닌지......
생각도해보구요...
고등학교 중요한시기에.. 저를만나서..
공부하는대 방해가된건아닌지....
남들 걱정안하는 이유로 걱정까지하고...
피임약까지 먹으면서.. 고생을 무척햇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의 빈자리가 너무크개 느껴지내요..
글쓰면서 잠시나마 외로움 달래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