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사.방님들, 안녕하세요.
계속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방 분위기가 넘 좋구, 화목해 보여서
저두 이제 글두 쓰고, 리플도 달고, 여러분들과 같이
어울리고 싶은 맘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처음오시는 분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분위기라서, "해밀"이도 짤막하게 자기소개를 올립니다.
이름:해밀..
나이:20대후반..
사는곳:서울 어느 하늘아래..
키:176cm...
몸무게:62kg...
신발사이즈:265~270
혈액형:두문불출형...으하하하, 0형입니다.
하는일:현재 이름만 대면 전혀 모르는, 악덕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웹서핑,영화감상,드라이브,여행,등산,인공암벽등반,,,
좋아하는 음식:한식류,면류,,,
싫어하는 음식:없어서 못먹음,,,
혼자산지는 얼마나?:3년 넘었습니다.
주량:소주2~3병,,,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짐니다.
감명깊게 본 영화:여인의 향기,피아니스트,파이란,히트,,,영화는 다 좋아합니다.
감명깊게 읽은 책:태백산맥,삼국지,상실의 시대,상도,협상의 법칙,,,
즐겨입는 옷 스타일:그냥,,캐주얼,,아님, 세미정장,,
첫키스는?:19살,,,
지금까지 사귄이성:4~5명,,,기억이 안남.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화장실에서 "해밀"이를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당...
으하하하하하~~~~
내가 누구게요????
알아맞추시는 분에게는, 해밀이를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싫음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