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사고 이야기 보다가..!
문득 경험한 이야기가 생각나서..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ㅋㅋㅋ
때는..제가..
대학에 갓 입학한 풋풋한 20살때였습니다..;;
그때는..자차를 운전 하지도 않았고..
버스를 타고 학교를 오가곤 했는데~~
때는..
평화로운..여름이였습니다~!
무쟈게 더웠죠..!!
수업을 마치고..집에 가려는데...
아는..형님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학교 근처에 오셨다가..전화한다고...
일없으면 집에 같이 가자면서~
^----^ 띠용!!
더운데~완전 횡재 했죠!!ㅋㅋㅋ
오예~!
형님차 얻어타고..학교를 떠나..외각 길을 가고 있는데~
옆으로..우리가 탄차 하고 똑같은 속도로...
달리는 차가 있었습니다...보조석에 탄저는...
무의식 적으로...옆차를 보았지요!!
(아! 우리차가 1차선..그차가 2차선 이었습니다 ㅋㅋ)
@.@;;;
와~탄성이 나왔죠~
한쪽팔을 창문에 기대고..남은 한쪽팔로 운전을 하면서...
대빵큰 선글라스를 끼고..쌩쌩~! 운전하는 여성분이셨습니다...!
엄청 이뻤습니다..!
운전하고 있는 형한테 말했죠...
그리곤 곧바로..작당 모의 들어 갔습니다...ㅋㅋㅋ
그차를 먼저 보내고...
뒤에 바로 붙어서...쭉~!따라가다가...
드디어 신호에 걸리는 순간...
살짝!~!아주~살짝..뒤에서...
콩! 하고 박았습니다....
"됐어..이제~전화번호따고..밥먹고 하면 되는거야!!!"
"예~~~~~~~~~~~"
재빠르게..둘다 내렸습니다..!
"괜찮으세요.........?"
말하고 있는데....;;
그 여성분..
문을 발로 차면서 내리시더군요...;;
포스가 장난아닐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이런..ㅡ.ㅡ;;
아니나 다를까...
그 이쁘신 여성분의 입에서..
"야~이씨X야~ 눈깔 재대로 안뜨고 다녀"
"이런..씨X..니미X 아~씨X..............XXXXXXXXXXXXXXXX"
헉~!@.@;;
큰일 났따 싶었죠...잘못 건들인 거죠...;;;
이 사건 땜에...;;
그 아리따운 여성분 차에..
돈만 발라 주고 왔습니다...;;;
아~~
여러분..사람 외모로 판단 하면 안되겠죠??
지금은 추억이지만..
이때 정말..황당했습니다...!!
암튼..
오늘도...오늘도 안전운전 하는..
그런 하루 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