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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Beyonce, 소녀들에게 나쁜 본보기? '
최근 섹시한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있는 Beyonce가 영국의 건강 전문가들로부터 소녀들에게 나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된서리를 맞았다.
영국 영양 협회는 Beyonce가 그녀의 아름다운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적은 양의 식사를 하는 지 밝힌 것에 대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그 싱어는 얼마 전 [Bang]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점심으로 겨우 토마토 여섯조각과 오이 네쪽 밖에 먹지 않는다는 등 원래 뚱뚱했던 자신은 데뷔 후부터 날씬해지기 위해 최소한의 식사만 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영국 영양 협회의 대변인 웬디 도일 박사는 Beyonce를 따라 하는 어린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마디가 큰 영향력을 지닐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박사는 "어린이들은 성장을 위해 칼로리와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데,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말하는 Beyonce는 어린이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초 출산을 했던 아토믹 키튼의 나타샤 해밀튼 역시 출산 직후 몸매를 되찾기 위해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말해 부모와 영양사들 사이에서 격노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기사출처;오이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