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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이 쵝... |2008.02.28 21:34
조회 603 |추천 0

오늘 신랑이랑 저랑  벼루고벼루던 보험을 들었답니다 .. ㅎㅎ

 

고민은 많이 했지만 막상 들고나니 후련하네요 .. 언제들어도 들 보험 ... !

 

우리 엔돌핀이 늦게까지 일하는 바람에 .. 아버님이랑 어머님이 대신 같이 있어주셨어요 ㅎㅎ

 

어찌어찌 보험계약하고 아저씨는 훨훨가고 ㅋㅋ  어머님이  우리 애기 살좀 빼면 ..-_-;;

 

그래요 그래요  나  결혼하고 살쪘지요 ..ㅜ_ㅜ 한번도 말씀 안하시던 아버님도 ..

 

건강을 위해서 쫌 빼면 좋지 -_-;; 험험  그래요 그래요  내 죄지 ㅜ_ㅜㅋㅋ

 

훌라후프 사줄께  그거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렸어요 ㅠㅠ

 

살을 빼긴해야되는데 어머님 아버님말이 맞긴하지만 쫌  서운 ? ㅋㅋ

 

첨엔 살쪄야된다고  우리 아들이 말랐으니까 넌 쪄야된다고 그렇게 먹이시더니 .. 이제와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통통해서 이뿌다고 하시더니만  ㅜㅜㅜㅜㅜㅜ

 

솔직히 저도 빼야된다고  생각은 했거든요 ㅋㅋ 요즘 심각해보여서 푸힝  ~ ㅋ

 

그나저나  어머님 하신말씀중에 쫌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둘이 벌면 낙낙하니 살텐데 혼자 버니까  보험 드는것도 부담스럽다고

 

제 생각이지만 은근히  제꺼까지 같이 드는걸 쫌 싫어하는 눈치 ?

 

그져 제 생각이에요 .. 저도 일할생각인데 ..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내가  노는거  지금 까지 싫으셨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서 ㅜ_ㅜ

 

ㅜㅜㅜㅜ 슬프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꽃남이 너무 좋아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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