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무협지를 다 읽고 새로이 책 한권을 책방에서 빌렸다....
3차대전 말그대로 전쟁소설이다. 미국과 중국의 전쟁사이에서 우리의 대~한민국은 괜히 꼽싸리 꼈다가
개피볼까봐..이리저리 노력을 하지만 결국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중국이 전쟁에 지게 되면
그 다음은 러시아가 그 타켓을 될거라는 판단하에 러시아도 이 전쟁에 참여한다.. 당근 일본과 대만도 이
전쟁에 참여한다.. 러시아가 전쟁에 참여을 했기에..곧 유럽연합도 이 전쟁에 참여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내가 하고픈 말은 이거이 아니다.. 젠장... 아직 3권까지밖에 안나왔다는게 문제다...
앞으로도 세권이 더 출간되어야 완결이 된다는데...
오호라.. 언제 4권 5권 6권을 기다린단 말인가........
안 그래도 이 낙엽이 가을이 오는 소리만 듣구서두 센티해지는데.... 이 긴밤 무엇을 하리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