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 남자입니다 .;
제목그대로 ㅡㅡ.
새벽밤중에 야동보면서 그짓거리하다가
아버지한테 그대로 곧장 방문이
열리더니
"뭐하냐"
이런소리가들리길래
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여의봉은 밖으로나와잇는상태고 ...
진짜 아 x됏다 이것만 속으로 30번 외친것같네요.
갑자기옆으로와서 컴퓨터를보는데
제가 밤늦게컴터를 하는편이거든요 ..
아버지가 "내가 너이런거보고잇을줄알앗다 ㅡㅡ"
이렇게하면서 옆구리를찌르는데
여의봉은 제가 몸을숙여서 가렷구요 .
이일이잇는다음부터 계속 .. 아빠가 그런거보지말라고 공부도못하는놈이
그런거나 쳐보고 하냐고 집나가라네요 ...
저어떻게하죠 진짜 쪽팔리기도하고..
이해못해주시는 아버지 흑흑..
저어떻게하면좋죠....
돌아버릴꺼같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