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9일째 되네요..
힘들었습니다..사귈때도 3개월 가량 헤어지잔 통보
벌써 3번쨉니다..ㅋ
한번은 잡았고 한번은 돌아 왔고..
이번은 힘이 너무 들어서 안잡았습니다..
최선을 다 했어요..선물도 많이하고~
그나마 내가 돈쫌 더많이 번다고 데이트 비용도
내가 다 내고..ㅋ 돈이 문제가아니라..전..아깝지 안게
그아이에게 전부를 줬습니다..ㅋ
그게 독이 될줄은 몰랐네요..마냥 친구 같다네요..
그러면서 내가 빌려준 mp3 어떻할꺼냐고 묻드라고요..
그냥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도 또 연락이 와서는 지 동생하고 연락 다 끊어 달라내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이제 얼굴볼일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그러니깐 알았데요..ㅋ
그런데..진심이 아닌데..ㅋ너무 힘든데..이마음 표현하면..
못볼까봐 날 더 싫어 할까봐 용기 없이 있어요..
힘이 없네요..지치고..요즘은 하는 일도 안되고
내가 무슨 생각하는 지도 모르겟고..
돌아와 주길 바라는거 같아요..
바보 같게도 돌아 올거라 믿는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란 말이 제일 힘드네요..그렇게 흘러가듯 잊어라는 소리로 들려서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