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많은 리플에 감사를 드리며....
1탄, 찌찌만지구 자는 남자에 이어...
2탄, 씻겨 달라고 조르는 남자...
3탄임당...
31살의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먹었는지...
3살짜리 짱구를 키우느라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냄당..![]()
우리 짱구로 말할 것 같으면...
술과 담배 모두 하나...
술을 포함한 음주가무에 능통(?)하고...
담배를 끊으라는 호통에... "밥안먹어!~"(일명 때쓰기 작전) 글면서..
주구장창 담배
를 뻐끔임당...![]()
그러나 많이 피는건 아니고 줄이고 있음당.. 하루에 반갑정도라구 하나?
짱구의 특기이자 장기(?)- 때쓰기..조르기..
(때쓸적엔 애교가 장난이 아님당) 본디 저도 여자인지라...
남자가 애교를 부리면 홀딱(?) 넘어가는 바람에...
짱구를 자꾸 망가트리는지도..몰겠슴당.
님들이 많은 리플을 달아주신것처럼 짱구는 씻겨달라구 조르구..때쓰구..
울 짱구 몸 싸이즈가 105 입고...운동을 한터라 몸이 좋아서...
제가 가끔 힘이 부치지만서두.... 영락없는 아기라.....욕조에 물 받아주면...
좋아라 ...좋아라 함당..![]()
씻겨주면..거기서 끝나는게 아님당..안아서 등 토닥여주면서..
재웁니다. (아기가 따로 없슴당)
등을 토닥토닥... 이면 이내 짱구손은 이미 제 가슴에 있슴당..
찌찌를 쪼물락..쪼물락...만지락..만지락..거리다가 잠이듬당...
(혹시 선전 아시나요?
KTF 선전중에..아기가 엄마젖먹구있는 장면..have a good time.....아라는 말이 나오는거,....)
그 선전에 애기가 부럽다구..지도 저렇게 해달라구 조름당..미쵸미쵸~![]()
그러나........
이러면 그나마 다행임당...
많이 피곤하거나...몸이 안좋거나...그러면 말이져..
아무리 토닥여 줘도... 찌찌를 만지락 거리다가두 안 잠당..
그럼 그때부턴 제가 미쵸..미쵸...
그럴땐 말이져...어케 하시는줄 압니까?
바로 안마를 해줍니다...
본디 안마라는 것이 얼마나 육체적으로 힘든 노동인지 아십니까?
죽슴당..에고..에고...![]()
10분..20분.. 성에 차지도 않슴당... 거의 1시간이상임당...
피로가 많이 쌓이거나..아푸거나..구럼..도통 잠을 못잠당...
그래서 제가 손수 안마까지 배웠다는거 아닙니까~!!! 돈까지 들여가면서..![]()
오일 마사지..스포츠마사지..경락에...발 마사지까지..
아주...안마시술소가 부럽지않슴당..
짱구..어쩔땐 친구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이럼니다..
짱구 : 니네 안마 받으러 안마시술소 가지?
짱구친구들 : (머쩍어하며)아...아니...가..끔.. {내가 옆에 있는지라 말을 잘 못함당...}
다들 아시겠지만 본디 안마시술소라는곳이 퇴폐가 많은지라.
짱구왈.." 나는 집에서 안마 받는다 " 그럼당..
친구들 "(내가 들을세라 조그맣게) 출장안마 부르냐?"......
짱구 :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아니.... 얘(유끼꼬)가 해주징...내 안마사야~
미칩니다...이어..친구들 " 재수씨...우리도 해주세요..짱구만 해주지 말구요.." 그럼당..
그럼 얼굴이 빨개짐당...그렇슴당...내가 짱구 안마사임니다...
안마라는것이 굉장히 힘듬당![]()
전신마사지 함하고 나면 제 몸에 기랑... 온몸이 땀이나서...
저는 이내 쓰러지고 맘니다..
그래두 매정한 우리의 짱구...코까지 골면서 잠당..
그제서야 저는 저대로 있는힘 없는힘 보태서..보태서..샤워하구..![]()
걍~ 침대에 쓰러짐당..
..
안마가 힘들긴해도 배워노면 유용하게 쓰임니다
여러분들도 함 배워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안마를 해주니 ...남자들 딴데 눈돌리러..가끔이나 안마시술소 가는데..
그론곳엔 절대~ 얼신도 안함당...(쪼끔...힘에 부치긴 해두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