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주말에 그이 만나기만을 기다리며 열심히 일한 당신!
비오니까 눅눅해서 기분도 안좋고, 무드 잡기도 쉽지 않죠!
그렇다고 비올때마다 파전에 동동주 먹을수도 없고.
그럴 땐 역시 카페같은데서 조용히 얘기를 나누는게 최고!
이런데 어떨까요?
몇 군데 가본 곳 추천드릴게요!
압구정동 "보나세라"
논현동에 도산공원 맞은편에 있습니다.
특이하게 레스토랑 안에 정원이 있습니다..
창밖에는 이쁜 미니폭포도 있구요..
정말 빗방울이랑 어울리는 장소 인것 같아요.
광진구 "괴르츠"
워커힐 근처에 위치한 재즈바입니다.
앞쪽이 확 트인 유리라서 한강이 내려다보여요! 구리까지 벋어나가는 게 보인답니다.
여성분들이 유난히 많던데, 남자 솔로 분들도 콜?
양수리 "플로랜스"
6번 국도 쉬리터널 직전 왼편 산등성에 레스토랑이 보이는데 여깁니다!
주로 연인이나 커플이 많이 보이는데요,
커튼으로 자리를 나눌 수가 있어서, 커플한테 안성 맞춤이에요.
팔당대교가 내려다보이구요.
저는 내공이 부족해서 이정도지만, 더 좋은 곳 알고 계신분 계시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