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님의 체격 조건이나 어려 보이는거.. 저랑 많이 닮은거 같군요..
일단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나이 23세에 키 165 입니다.
담배사러 가면 절대로 그냥 안주죠.. 술집가도 마찬가지구요... 님도 그러시겠죠?
음.. 어디서 부터 해야 하나...
일단은 님의 스타일이 어떤지 잘 모르겠으니 저를 예로 들어 설명 할께여..
전 정장 스타일 보단 캐주얼을 선호 한답니다. (참고로 정장은 단 1벌뿐..)
그리고 스포츠 의류도 즐겨 입구여.. 아디다스 세줄무늬 츄리닝, 티셔츠 등등...
일단 체격이 외소하기 때문에 실제 사이즈보다 넉넉하게.. 좀 크게 입어요....
1.남방이나 티셔츠는 조금 큰 사이즈로!
티셔츠를 하나만 입구 다닐땐 큰사이즈로.... 보통이면.. 위에 걸칠껄 준비해요.
2.색깔은 되도록이면 검정색은 피합니다. 더 외소해 보이거든요. 밝은색 계통이 좋습니다.
3.바지는 크게 입지 않습니다. 통이 너무 큰거도 안좋아요..
4.신발은 구두 NO! 가벼운 스포츠 런닝화나.. 스프리스 종류의 신발하나면 OK!
5.머리는 짧게 하거나 아니면 길게 길러서 파마를 합니다.
그게 어느정도라면 제가 머리를 기른적이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니가 예수가? 하는 말씀에
바로 컷트했다는... (ㅡ_ㅡ;;) 이정도로 말구여 뒷머리가 살짝 올라올정도면 좋겠네요.
6.악세사리를 즐겨 착용합니다.
폰이 있어도 시계를 착용하고, 반지 껴도 좋아요. 그리고 개성있는 스타일의 팔찌 하나면 ok!
7.가방은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을! 전 학교 갈때 짐이 많아여..(만화책..잡지..등등.. 나 학생맞어?)
그래도 백팩은 안해요. 키가 작은데.. 짐이 많은 가방을 메고 다닌다면 더 작아 보이기 때문이예여..
이상 저의 경험을 몇가지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네요...
남자는 키가 작으면 아무래도 모든게 약해 보기이 마련이예여... 자신감도 없어지죠...
허나.. 키가 작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개를 숙이고 다니면 하면 안되겠죠?
자신감을 가지시고 자신의 개성을 맘껏 표출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