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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져가며 헌금?

아니네요 |2003.09.03 21:26
조회 47 |추천 0

정말 님이 답답하네요

님은  여기까지  오도록 무얼 하셨습니까

아이들과 엄마가 어떤교회 나가는지 언제부터 나가게 되었는지

목사님은 어떤분인지 신경 한번 써보셨습니까 내가 싫으니까 너들 끼리

나가든지 말든지 하다보니 여기까지 온것같군요

제성질 같으면 이혼소리 나오기 전에 어떤 교회인지 따라가  보았을것입니다  

님의 밀대로라면 연말 정산 126만원 나왔다면서요 피아노 얼마나 좋은것

했는지 모르지만 교회가면 헌금 내역서 나옵니다 목사님 만나 대화해보세요

이해할수 없는것은 목사님과 문자 주고 받은 것입니다

교회서 십일조 내면 축복받는다 한다고 있으면  내고 없으면 못내는 것이지

한마디로 부인은 생각이 모자라네요 관심 좀가져보심이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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