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실에서 내일부턴 아침 회의에 참석하란다..ㅡㅡ
머 출근하고 나서 한참 지난뒤에 하는 회의지만..ㅡㅡ 내가 거가서 머하누..;;
꿀먹은 벙어리 마냥 가만 있다 올거 같은디..;;(항상 생각하지만 넘 춥다..ㅡㅡ아직 여름일진데..;;)
뉴욕에 사는 아는 사람에게서 영어 잘할라면 어케해야 하누라구 물으니..
뉴스만 암 생각없이 3년정도 들어보란다..밥먹을때 잠잘때 화장실에서 응가볼때도..;;
그럼 영어가 들린다고 한다..;;
물론 영어권 뉴스다...;; 따지지말자..뉴스라고 해서 한국어 뉴스아니다. 아리랑 뉴스도 좋겠군.
전산실은 넘 추운게 흠이다..
나 춥다고 에어컨 꺼버리면 컴퓨터 열기때문에 너무 덥고...할짓아니다..;;
뉴욕에선 비디오 한개 빌리는데 1불 50센트라고 한다..한국 돈으로 대략 2000원가량쯤일것이다.
그걸 매주 수십개씩 빌려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한국에서 마땅히 할 짓없으면 뉴욕가서 비디오 대여점해두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으리라 본다...(기존 업체가 많다고 함...ㅡㅡ)
오늘은 출근하면서 치약과 칫솔을 샀다.
양치하는 컵이야 머 손으로 적당히 떼우면 될거 같아서 사지 않았다.
오늘 새로산 칫솔의 칫솔모가 다 헤어졌을때쯤이면 여기서 일하는것도 끝날거 같다.
흠....그렇게 생각하니 시간 무지 후딱 지나가버릴거 같군..;;
오늘도 열심히 살자...적당히 쉬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