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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버틴 팬티 잘가....

덜티스러운 |2008.03.03 01:35
조회 2,348 |추천 0

후...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이젠 놓아주려고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15일전..  작년 서울상경이후... 결국 이번에  고향으로 하차하기로했습니다

집을다정리하고 옷을 박스에 넣은뒤 편의점 택배에 붙엿죠..

근데 택배가 안오더군요 3일지났습니다 전화를햇죠...

택배회사의 대답은 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고객님이 전화를 안받으셔서 어찌할수가없엇다군요... 자택 방문도 없엇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그리곤 해결해준다면서 기달렷습니다 어느덧 15일지낫네요...15일동안 같은옷 같은팬티

다시전화햇져... 빨리옷좀보내달라구... 결국 저의 인내심은 폭팔햇습니다

여보세요? 당신 15일째 같은 팬티 입어볼래?

상담원:헉 !!!

놀라시더군요 저도 놀랫습니다 어제 목욕탕가서 씻는데... 그주위시선

아놔진짜 내가 한달전 옥션에서 대량주문햇던 9900원짜리 고급스럽고 타이트한

내ck팬티힌색....정말 하얗고 이뻣는데 노랑색으로 염색햇더라?

ㅜㅜㅜㅜㅜ 그리곤 상담원하는소리가 다시소포가 서울로왓다고 받을려면

다시 돈을 지불해라네요 어이ㄱ ㅏ없어서 휴...................

이거 손해배상 청구못해여? ㅜㅜ

결국 팬티가게 달려가서...삿다는...목욕탕갓다가 그냥 팬티보고 그주위시선보고

달려나왔습니다

휴..................ㄷㄷㄷㄷ

미안하구나 이젠 널 보내줄게 내가 너무 집착이심햇어 잘가

ck..............

옥션 9900원짜리 시케이 팬티 선물좀 해주실분 !!ㅋ

http://www.cyworld.com/teayoung12

솔직히 정신없다보니 팬티 신경을못썻서여 ㅜㅜ 그렇다고 저더러운넘아녀요

팬티매일갈아입고 다녓고 매일 하루 샤워 2번은햇능데...아 오기가생기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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