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의 목표는 행복하게 살자입니다.
제 꿈은 행복하게 살자 입니다.
제가 살고 싶은 삶은 행복하게 사는 것 입니다.
그러나 제 인생의 2가지 난관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3년간의 직장생활의 최후...
제가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저는 직장생활을 해왔습니다....
일명 실습이라는 이름아래로...서울에 있는 광고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죠....
4학년 당시 직장생활과 학교생활을 같이 하는 저로써는 무척 힘든 생활을 해왔습니다.
당시 집안형편도 어려워 ,,,학교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전 고시원생활을 해야했고요...
그렇게 어렵게 생활한 나머지 저에게는 기회다 싶어...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인생은 이때부터가 뭔가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이라는 이름으로...그당시 교수님이셨던 분이...자기회사에 일해보지 않겠냐고...하여
급히간 회사...회사사정역시 안좋아...졸업할때까지 전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졸업을 하고 몇개월지난후..겨우 임급협상이라는 이름아래..연봉협상을 햇습니다...
1500만원...하지만..이것은 그냥..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지금까지 몇년이 지난후...전 아무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일이 진행되면 줄것같은 일들이 계속 꼬이기만 하고....
국민연금은 2개월 납부후..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4대보험이 어찌 되는지..신청은 된건지..전 아무것도 알수가 없었고...
말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습니다.....전 당연히 회사에 입사하면 바로 되는줄 알았거든요...
그러나...제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너무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로인하여..전 주위사람들은 물론..저자신까지...너무 힘든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너무 많은것을 잃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서 물론..저에게 고맙고 ..미안하겠지만...
이젠 저도 제 인생을 좀 뒤돌아 보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어느누구에게 말못하는 저의 속사정...
이렇게 몇글자 적으면서...다시한번 저의 생각을 되집어 보고 갑니다..
과연 이돈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지금당장 회사에 돈이 없는건 뻔히 아는 사실이고...
간간히 일들어오는것에 대한 작은돈들은.....
회사 돈으로만 쓰이는 사실을 뻔히 아는데...
교수님이자 사장님께...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서로에게 상처가 아니라..좋은인연으로 남을수 잇는지....
한숨만 깊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