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 2 올라가는 부산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이제 고 2라서 그런지 꿈이 정말 커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감도 있긴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집은 그렇게 넉넉한 형편이 안됩니다.
남들 다가는 학원 보내줄 형편이 안되 독학하고 있구요.,
열심히 한 덕에 어느정도 성적유지는 하고있습니다.
사실 저는 서울에있는 대학에 가는것이 꿈인데요.
집에선 보내줄 형편이 되지않아요.
어머니께선 '꿈도꾸지마라' 라고 다그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면서도 마음아프셨겠지만,
철없는 저는또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번 해봐라, 라고 해주셨으면 했거든요.
장학금 받아서 대학가는것도 있지만,
그게 쉽지않잖아요;;
어떻게, 서울가서 생활하고 학교 다닐수 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