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어젯밤일있었습니다. 제약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어제회사근처에왔기에 만나서 애기도중에 새로 나온 국소마취제가 출시되었다고 샘플을 주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받았다가 집에 퇴근후 잠자리들기전에 와이프가샤워하러간사이에 그쪽에 마이 아주마이 뿌렸지요 사실 처음 사용했답니다 좀있으니까 감각이 없더군요 그래서
신기해서 패니스를 꼭눌러보았지요 아프지도 감각도 없더군요
오늘밤에 완죤히 홍콩으로 볼낼수있다는 자신감!
내일 아침 밥상의 풍성함을 생각하면서 와이프를 기다렸지요 초조하고 경견함맘으로 ......
그순간이 왔답니다 가운을 입고 촉촉하게 젖은 머리결을 보는 순간 마구타오르는 욕정을 사로잡을수는 없더군요 바로 소등으로 들었갔지요 항상 정상위로 하던 우리부부는 제가 마구 때를 쓰가며 먼저 애무해주기를 원했답니다 머리부터 잔잔한 키스로시작해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기시작하더군요 흥분과 기대감으로 ...... 가슴을 지나 볼록한 배로 그리고 그곳으로 와이프의 적랄한 혀놀림이 시작되었답니다
신음소리가 너무크게 나올까봐 이뺠을 꼭 깨물고 희열을 만끽하는순간 와이프한마디!
쟈갸 혀가 이상해 !
말을 못하겠다는 군요 나에게는 김새는소리가 푸!.....
작업(?)을 하다말고 일으나서 보니 과간이 아니더군요 입술을 마취에 취해 쿤타킨테입술이 되어버렸고
혀바닥은 제대로 기능을 못해 발음이 새고 침도 흘려내리던군요
전 웃습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무슨말을 해야할지몰라 한참동안 쳐다보았답니다
근데 그모습이 정말 섹시하데요
제가 약뿌리고 샤워를 해야하는데 샤워하고 약을 쀼리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항상 용법 용량 사용법을 숙지한 후에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까지도 와이프의 입술은 쿤타킨테랑 똑같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회사 결근했어요
남편여러분 와이프는 교보재가 아니랍니다 사용법을 꼭 숙지하세요 사랑해 여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