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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애정... |2008.03.04 02:23
조회 159 |추천 0

안녕 하세요^^

저는 한아이에 엄마이자 올해32이된 그냥 평범한 주부 입니다.

문득 그냥 제 32년 살아온 인생을 말하고자 아니 털어놓고자 이글을 써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기억에 있는 제 어린시절부터 뭣모르던 철부지때부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까지 고달펐다는 고달픈 인생이라고 적어보고 싶습니다.

저에겐 현재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우리딸과 이제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이왕있으면 돈벌어다주니 편하다고만 생각되는 남편과 4명에 자식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속을썩는 엄마와 3명에 형제가 있습니다.

저 어릴때에는 남들과 같이 아빠라는 존재가있었습니다.그존재가 한집에서 같이 공감을 했을땐 어린나이지만 지옥이라는 기억뿐이 남아있질 않습니다. 놀음.기집질에 생활비라고는 잘 내놓지도 않으시고 하루하루 엄마에 힘으로 생계가 꾸려 나가야 했었고 지금은 흔하디 흔한 살기위해 먹어야만 하는 쌀이라는것이 없어 지금은 생소하기만한 싸래기라는 쌀찌꺼기로 밥을 해먹었어야 했습니다.아빠라는 존재가 들어오는날은 잔인하게도 싸우는 아니 일방적으로 맞는 엄마를 봐야했고 먹을것이 없어도 아빠가 안들어오는 날이 행복했다고 기억 합니다.

위로 오빠가 중학교1학년일때 제가 초등학교5학년일때 바로 밑에 동생이 3학년일때 먁내동생은1학년일때였나 봅니다.아버지는 우리4형제와 엄마가 잠이들 새벽시간에 한여자와 장판과.벽지를 사들고 들어오셨구 엄마는 그길로 그당시 버스비600원을 들고 쫒겨 나다시피 하셨습니다

한달??정도 새엄마라는 소리를 해야 하면서 그리 살았어야 했나 봅니다. 한달후 저희 엄마는 우리 형제를 잊지 못해 단칸방을 얻어 우리 4형제를 데려 오셨습니다.

4형제와 단칸방에 살면서 살기위해~살리기위해 엄마는 일을 하셨구 그만큼 마음으로만 사랑을 느끼게끔 하셨습니다.정신적으로 옆에서 신경써주는 듬직한 어른이 저에게는 아무도 없었고 학교에가면 뭐든 뒤떨어지는 저에게 선생이란 사람들은 너무 편파적이였구 남학생들에겐 얻어맞기 일쑤고 여자에들에겐 무시당하기가 일쑤였습니다.

요즘 같음 왕따라하여 자살 같은걸 했을지도 모릅니다.또 그 힘들걸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습니다. 아무리 엄마였지만 그어린나이에 도움이 안될꺼라 생각을 했나 봅니다.

언제나 주눅이란게 들었있었고 내가 떳떳해도 남들이 아니라하면 그냥 아무소리도 못하는 당당히 말한마디 못하는 싫어도 싫다는 말한마디 못라는 바보가 것입니다. 현재까지 제 성격은 그리 못이 박혀버렸습니다.

남들에게 관심받고 싶고 그러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로 잘난척을 하면 제 생각에 창피한 내상황을 거짓으로 위장을 합니다.

내 이런 성격이 너무 싫고 너무 잘못된 성격이라는 생각을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19개월된 제딸아이에게만은 그리 되지말라는 말을 습관처럼 해줍니다.

사랑 받아야 할시기에 피부로 못느낀 애정결핍 맞죠?

 아주 오래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남편은 아무리 아무리 외쳐도 제외침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딸은 저처럼 키우고 싶지 안은데 제가제가  힘을 내야 하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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