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1입니다..
흠..제 꿈이 직업군인인데..
요즘 직업군인 미래 어떻해 생각하세요..
전 그냥 월급이런거 둘쨰치고..
중학교떄부터 군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냥 재밌을거 같고 힘들어도 봉사같은거 하고 다니는거 좋아하거든요..
3개월에 한번씩 헌혈도 하구요..
마음같아선 육군사관학교 가고 싶은데..머리가 안되구요..
제가 부산에 살아요..
목표가 동아대인데 동아대 ROTC를 생각하구 있구요..
아니면 3사관학교나?
요즘 장교는 대위대서 소령진급할떄 굉장히 힘들다구 들었어요..
그래서 장교는 걍 접어두고..자신이 없어서 그냥 대졸하고 바로 부사관으로 갈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군인이 되는게 문제인데..부사관되더라도 4년뒤에 장기근무 그거 신청할떄
요즘은 경쟁률이 썌서 힘들다구 들었어요..
부사관이 되면 좋은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그냥 구체적으로 아는데..그래도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군인이 정말 되고싶습니다..
그래두 제가 남잔데 미래의 가정은 생각안하겠습니까 ㅎㅎ
직업군인 부사관을 미래에 남편으로 두시거나 이런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