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째 만나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조그마한 옷가게를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사실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남자친구는 돈,키,능력,외모
진짜 하나 빠지는거 없었습니다.너무 잘생기고 자상해서 부담스러울 정도 였습니다.
주위에선 연예인이랑 사귄다며 맨날 남자친구가 아깝다며 부러워 했었죠 ;;ㅠㅠ
맨날 이런소릴 들으니 은근히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여;;;ㅠㅠㅠ
하지만 젤 걸리는건 집착 이였습니다.그래서 헤어지게 된거구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군 그냥 보험이다 싶어 연락만하다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한텐 마니 미안하지만요....ㅠㅠ
지금 남자친군 첨에 자상의 끝을 달렸습니다!
눈썰미 이런거 끝납니다.그리고 옷에 대해 굉장히 예민 합니다.
하나하나 따지고 듭니다 .예를들어 귀걸이나 옷이나 신발 삔 등등 ;;
맨날 바꿔입고 바꿔신고 바꿔 끼고 여간 귀찬은 일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다니는거에 대해 관심 가져주며 이쁘다 해주니까 그렇게 싫지 않더라구여,,
이남자!너무 부담스럽게 착해서 함부로 하게 됐습니다.
전화로 욕하고 ; 막말하고 전화 그냥 끊어 버리고....
제가 나랑 똑같이 할생각 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렇게 착했던 사람이 갑자기 화를 내니 꼼짝 못하겠더라구여,,,,,,,,,,,ㅋㅋ
이젠 전세 역전되어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 돈달라고만 합니다...ㅋㅋㅋㅋㅋ
이남자 정말 깨는건 돈이 없다는 겁니다,
맨날 돈없다.,,,,;;돈줘;;; 술값,밥값,찻값,심지어 모텔비 전부 내가 다 냅니다...
그래놓고 지금 준비하는 사업 잘되서 하루에 돈 50씩 벌면 지 아는척 하지말라고 합니다...ㅎㅎㅎ
어이가 없습니다.
방금 또 문자와서 돈달랍니다......................
진짜 너무 독기 오를때로 오르는데 헤어지고 싶은데 핸드폰 명의 잘못 잡혀서
헤어지지도 못합니다 ㅠㅠㅠㅠ
돈마니 벌어다 줄때까지 조금만 기다리라는데 그때까지만 눈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남자랑 헤어져야 하나요 ㅠㅠㅠ
어떻하죠?ㅠㅠㅠ
제가 바보 같은줄 알지만 욕 하지말아주세요 ㅠㅠㅠㅠ 상처 받습니다......;;;ㅠㅠㅠ